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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글로벌 고객 공략 위해 배우 이준호 홍보모델 선정
김재영 기자 2026.05.27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7일 “글로벌 고객 공략을 위해 배우 이준호를 신규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글로벌 고객 공략 강화에 나선다”며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장충동 소재 서울신라호텔에서 배우 이준호의 소속사인 오쓰리콜렉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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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라인페이 대만’ 온라인 결제도 가능하게 확대
김재영 기자 2026.05.26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라인페이 대만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도입하며 대만 고객 잡기에 나섰다”고 밝혔다.라인페이 대만은 대만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모바일 결제 플랫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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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월트타워점서 ‘K-공공캐릭터 굿즈 팝업존’ 운영
김재영 기자 2026.05.21
관세청(청장 이종욱)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21일 “관세청이 외국인 방한 성수기를 맞아 개최되는 대규모 면세점 할인축제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4.25~5.31)와 연계해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9층(서울 잠실 소재)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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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기부금 전달
김재영 기자 2026.05.20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0일 “롯데면세점이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의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지난 19일 하남 보바스병원에서 열린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기부금 전달식’에는 양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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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영인문학관과 VIP고객 대상 문화 프로그램 진행
김재영 기자 2026.05.15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5일 “영인문학관과 함께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차별화된 문화예술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며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영인문학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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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관광공모전 후원으로 K-굿즈 발굴·육성 나서
김재영 기자 2026.05.12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에 후원하며 K-굿즈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대한민국 관광공모전은 국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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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업계 최초 스탬프 리워드 ‘플라이퀀시’ 도입
김재영 기자 2026.05.08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8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출국 시 구매 횟수에 따라 스탬프를 적립해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플라이퀀시(Flyquency)’를 도입했다”며 “플라이퀀시는 스탬프가 쌓일수록 혜택 규모가 커지는 구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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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