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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롯데면세점 ‘부산점’, 특허갱신 심사 14일 열려
김재영 기자 2019.06.13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김갑순 동국대 교수, 이하 위원회)가 롯데면세점 ‘부산점’ 특허 갱신 심사를 14일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진행한다. 지난달 24일 관세청과 위원회는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신제주점’에 대한 특허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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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면세점 국산화장품 ‘면세물품 표시제’ 전격 시행
김재영 기자 2019.06.12
관세청은 12일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국산 화장품에 ‘면세물품 표시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면세점 판매 국산 면세품의 불법 유통을 방지하고 시장질서 확립차원에서 도입 한다”고 목적을 밝히고 있다. 표시 방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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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이규희 의원, 국내 면세점 모든 판매물품 ‘면세품’ 표기 입법
김재영 기자 2019.06.05
관세청이 국내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국산 화장품에 한해 ‘면세품’ 표시 제도를 지난 29일 발표할 것으로 관측됐지만 사실상 연기됐다. 대신 국회에서 5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이규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의원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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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면세점 3,600$ 구매한도 상향,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서 구체화
김일균 기자 2019.06.04
정부는 4일 현재 1인당 3,600달러로 돼있는 면세점 구매한도를 상향조정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면세점 업계는 정부의 면세점 구매한도 및 면세한도 상향에 대한 소식에 즉각 반응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늘 발표 이전에 이미 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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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입국장면세점 도입으로 면세점 ‘구매한도’ 3,600달러로 증액
양국진 기자 2019.05.29
31일로 예정된 입국장 면세점 개장을 앞두고 ‘면세한도’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28일 관세청은 입국장 면세점 개장 준비 상황과 구매한도 등을 안내하는‘입국장 면세점 사전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현장에서 진행된 질의 응답과정에서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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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D-1 업계 관심 집중
김재영 기자 2019.05.29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Arrival Duty Free Shop)이 5월 31일 오픈한다. 시작은 인천공항 개항과 같이 준비됐지만 실제 오픈까지는 18년이 걸렸다.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 8월 13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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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관세청, 해외직구시 개인통관부호 필수 기재해야
김일균 기자 2019.05.28
관세청(김영문 청장)은 오는 6월 3일 ‘특송물품 수입통관사무처리에 관한 고시’(이하 통관고시)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특히 해외직구를 위해 ‘목록통관’을 사용할 때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반드시 기재하는 방식으로 변경되는 내용이 담겨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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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