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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명동본점,​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제품 증정
김재영 기자 2023.06.05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지난 4일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국내 영업점에서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롯데면세점은 친환경 경영 슬로건인 ‘듀티 포 어스(Duty 4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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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2023 제로서울 5K’ 성료
김재영 기자 2023.06.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4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시가 주관하는 환경의 날 기념 ‘2023 제로서울 5K’ 행사에 MCM 브랜드와 가수 션 등이 참여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6월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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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해외서 주목받는 K-뷰티 브랜드 대거 입점
김재영 기자 2023.06.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5일 “신세계면세점에 미국, 일본은 물론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떠오르는 K-뷰티 브랜드인 ‘조선미녀’, ‘센텔리안24’, ‘쥬베라’, ‘야다’ 등 7개 브랜드가 신규 입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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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온라인몰, 취향 맞춤 추천관 ‘바이 미(BY ME)’오픈
김재영 기자 2023.06.0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일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고객 관심사와 취향을 기반으로 관심 상품을 큐레이션해서 제안하는 추천관을 오픈했다”며 “기존에도 카테고리 별 전문관을 오픈하는 등 여러 고객 맞춤형 서비스들을 제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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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日관광객 유치 위해 6년 만에 현지 로드쇼 개최
김재영 기자 2023.06.01
글로벌 여행 환경 리오프닝에 발맞춰 국내 면세업계가 외국인 관광객 맞이를 위한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다. 지난 4월 베트남 하노이 국제박람회, 태국 서울관광설명회에 참석해 해외판촉 활동을 재개한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은 이번에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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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글로벌 뷰티 기업 ‘코티’와 손잡고 디지털 혁신 추진
김재영 기자 2023.06.01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일 “신라면세점이 디지털 혁신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뷰티 기업인 ‘Coty Inc.(이하 코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디지털 혁신, 신라면세점 독점 판매 상품 확대,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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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김포공항점, 방한 외국인·휴가철 여행객 맞이 전면 리뉴얼 오픈
김재영 기자 2023.05.31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31일 “엔데믹을 맞아 방한하는 외국인과 해외 출국 내국인을 대상으로 지난 3개월간의 전면 리뉴얼 공사를 거쳐 김포공항점을 31일 재오픈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지난 2021년 10월 김포공항 화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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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