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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제32회 패밀리콘서트 오프라인 개최
김재영 기자 2023.03.20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0일 “롯데면세점이 주최하는 K-Culture 대표 이벤트인 롯데면세점 패밀리콘서트를 약 4년만에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치룬다”며 “‘2023~2024 한국방문의해 기념’으로 6월 16일부터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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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싱가포르 창이공항 듀플렉스 매장 인기 끌어
김재영 기자 2023.03.15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4일 “위드코로나에 따른 싱가포르 창이공항 이용자수가 올해 들어 (1월~2월) 지난해 동기 대비 5배 이상 급증하면서 지난 2015년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에 선보인 듀플렉스 매장이 인기를 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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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외국인 고객 유치 위한 여행사 초청 설명회 성료
김재영 기자 2023.03.15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5일 “지난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중국, 일본, 동남아 단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여행사 50개를 대상으로 180여 명의 여행사 관계자 및 가이드가 참석한 가운데 약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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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K-메타버스에서 ‘AI GPT’까지 기술 선도
김재영 기자 2023.03.13
신라면세점이 국내 면세업계에서 ‘메타버스’ 기술을 선도해 가면서 노하우를 싱가포르 창이공항과 홍콩 첵랍콕 공항 그리고 인천공항 등 아시아 3대 허브공항 면세점에접목시킬 것으로 보인다.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3일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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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세계 면세업계 최초 고객 맞춤형 마케팅 도입
김재영 기자 2023.03.13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2일 “전 세계 면세업계 최초로 ‘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초(超)개인화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롯데면세점 김주남 대표는 취임 직후 임직원을 대상으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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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K뷰티 라인업 강화로 엔데믹 재도약 나서
김재영 기자 2023.03.1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0일 “봄을 맞아 길고 긴 팬데믹의 끝이 보이면서 K뷰티를 강화해 본격적인 엔데믹 맞이에 나선다”며 “면세점이 기지개를 켜고 리오프닝에 나서면서 ‘뷰티의 성지’ 명성에 맞게 차세대 K뷰티를 이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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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멤버십 전면 개편으로 내국인 고객맞이 나서
김재영 기자 2023.03.07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7일 “신라면세점 멤버십 제도를 온·오프라인 멤버십을 하나로 통합하고, 등급별 할인율 상향과 제휴처 확대로 고객 편의와 혜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에 앞서 신세계면세점도 지난 2일 멤버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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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