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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제주관광공사와 손잡고 ‘맛있는 제주만들기’ 앞장서
김재영 기자 2022.04.06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와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제주 지역에서 ‘동행’과 ‘상생’을 위해 손을 잡았다. 그동안 제주지역에서 각기 유사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수행하던 호텔신라와 제주관광공사가 힘을 모아 향후 제주관광 재개시 제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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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해피 듀티’ 연간 캠페인 전개
김재영 기자 2022.03.30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30일 “올 한해 고객과 함께하는 사회적 나눔·친환경 활동으로 ‘해피 듀티(Happy Duty)’ 테마를 설정해 연중 펼친다”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2022년 코로나 극복을 기원하며 고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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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K-컬쳐 활성화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약 체결
김재영 기자 2022.03.29
코로나로 긴 겨울잠을 자는 국내 면세업계가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28일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잡고 K-컬쳐 알리기에 나선다”며 “협약식을 체결하고 오는 5월부터 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에서 매주 ‘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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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서울 명소’ 세계에 알리는 NFT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2.03.21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21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자체 제작한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 아트’를 선보인다”며 “세계 최대 NFT 거래 플랫폼 ‘오픈씨(Opensea)’에 서울을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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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천 달러 이상 구입 첫 고객에 ‘100만 원’ 통 큰 증정
김재영 기자 2022.03.20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20일 “내국인 고객의 국내 면세점 ‘구매한도(~3월17일, 미화 5천 달러)’가 사라진 후 제도 시행 첫 날인 18일 서울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에서 우 모 씨가 최초로 5천 달러 이상을 구매했고 특별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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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호텔신라’·‘롯데 월드타워점’ 우수면세점 선정
김재영 기자 2022.03.16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성태곤)은 16일 제2회 W·E(Win-Win Excellent) 면세점으로 호텔신라 면세점과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을 선정해 수상했다. 서울본부세관은 지난 2021년 세계 1위 브랜드 파워와 가치를 가진 국내 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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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뷰티·패션 매장 대대적 리뉴얼 나서
김재영 기자 2022.03.16
봄을 맞아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브랜드 리뉴얼에 적극 나서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10일 뷰티 매장을 확대 개편한데 이어 16일 패션 브랜드 신규브랜드 입점을 알렸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1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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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