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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웹어워드 코리아 2021’ 모바일·PC 2관왕
김재영 기자 2021.12.31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30일 “롯데면세점의 공식 홈페이지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에서 주관하는 ‘웹어워드 코리아 2021’에서 모바일웹 부문 최고대상과 PC웹 부문 대기업종합분야 대상을 수상했다”며 “롯데면세점은 공식 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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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모바일 쇼핑앱 디자인 이노베이션 대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1.12.31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30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스마트앱어워드 2021’ 디자인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 심사는 인터넷전문가 3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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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점, 소외계층 지원과 갯벌보전 사회공헌 참여
김재영 기자 2021.12.2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인천공항점은 27일 “인천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기부활동과 영종도 갯벌 보존을 위한 행사에 후원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영종도 갯벌 철새의 날’ 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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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웹어워드 코리아 2021 PC웹 최고대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1.12.2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20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EA)가 주최하는 ‘웹어워드코리아 2021(WEB AWARD KOREA 2021)’에서 'PC웹 최고대상'을 수상했다”며 “고객경험 중심의 웹사이트 구축과 운영의 우수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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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겨울나기 방한 물품 ‘아름다운가게’ 기부
김재영 기자 2021.12.17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17일 “‘Duty4Earth(듀티포어쓰) 걸음기부 캠페인’을 실시한 결과 1천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해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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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윤아와 정해인이 읽어주는 크리스마스 어린이 오디오북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1.12.09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9일 “코로나19로 우울한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를 위한 여행 오디오북 ‘빨간코, 너는 크리스마스에 밝게 빛나’를 출간했다”며 “현대백화점면세점 광고모델인 윤아와 정해인 배우의 목소리로 녹음해 무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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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국내 면세업계 최초 반부패경영 국제표준 ‘ISO 37001’인증 획득
김재영 기자 2021.12.08
코로나 기간 움츠렸던 국내 면세업계가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치열하게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8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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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