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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中 해관총서, 지재권 보호 양해각서(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6.01.06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검사과 박시원 과장은 지난 5일 “이명구 관세청장이5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양국 정상 임석 하에쑨메이쥔 중국 해관총서장과 국경단계에서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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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유발 ‘불법 무역’·‘외환거래’, 관세청 특별단속
김재영 기자 2025.12.26
관세청(청장 이명구)이 고환율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로 나섰다. 관세청 외환조사과 조광선 과장은 26일 “무역거래를 악용하여 불법적으로 법령을 위반해 고의로 무역대금 지급·수령을 조정하거나, 외화채권을 국내로 반입하지 않고 해외에 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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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김·고춧가루·인스턴트커피 등 대미 수출 식품, 상호관세 면제
김재영 기자 2025.12.26
관세청(청장 이명구) 세원심사과 오현진 과장은 지난 24일 “미국 정부가 발표한 상호관세 면제 품목에 대해 한-미 품목번호 연계표를 제작하여 12월 24일(수) 관세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였다”고 밝혔다.오 과장은 “먼저, 미국 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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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여행자 휴대품 검사-마약단속 현장 점검
김재영 기자 2025.12.22
관세청(청장 이명구) 국제조사과 최문기 과장은22일 “이명구 관세청장이인천공항을 찾아,여행자 휴대품 검사관들과함께우범 수하물 선별 및 개장검사,우범여행자 신체 및 밀리미터파 검색기운용등마약 검사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여행자 분야 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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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중소·중견면세점 신규 특허 발급
김재영 기자 2025.12.18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는 12월 17일 “충남 천안소재의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특허심사위원 19명과 ‘제7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서울지역에 중소중견면세점 특허를 신청한 ㈜동화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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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국산담배 175만 갑(시가 73억 원 상당) 밀수 조직 적발
김재영 기자 2025.12.02
관세청(청장 이명구) 서울세관(세관장 김용식) 조사총괄과 안정호 과장은 2일 “해외로 정식 수출된 국산 담배 175만 갑(시가 73억 원)을 국내로 밀수입한 일당 6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며 “총책 A씨(남, 48세),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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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HDC신라면세점 면세점 특허 갱신허용
김재영 기자 2025.11.19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순천향대학교 정병웅 교수)는 지난 18일 “충남 천안소재의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특허심사위원 20명과 ‘제6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HDC신라면세점의 특허갱신을 승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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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