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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역직구, 1개를 사더라도 집앞까지 무료배송 론칭
김재영 기자 2022.07.15
국내 면세업계 대표기업들이 속속 역직구 서비스를 오픈하는 가운데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 15일 온라인 중국어 몰을 통해 면세품 역직구 서비스를 오픈했다. 대기업 면세점 중 지난 6월 29일 롯데면세점이 9개국을 상대로 역직구 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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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곤 서울세관장 ‘면세점 납품업체’ 대표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2.07.14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성태곤) 이영도 수출입물류과장은 “13일 오후 3시 10층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엔데믹을 대비하는 상황에서 영업 정상화에 힘쓰고 있는 면세점 납품 업체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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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내국인 고객 대상 멤버십 ‘SHILLA &(신라앤)’ 론칭
김재영 기자 2022.07.14
국내 면세업계가 내국인 고객에 대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 유료 멤버십을 론칭해 가입비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해 내국인 고객의 충성도를 제고하고 매출에도 신경을 쓰겠다는 전략이다. 면세업계 최초로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은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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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면세품 역직구, 신세계면세점 11일 오픈
김재영 기자 2022.07.11
지난 6월 29일 롯데면세점이 스타트한 국산 면세품의 해외 직구에 신세계가 11일 합류했다. 신라면세점도 오는 13일 역직구 몰을 오픈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11일 “중문 온라인몰 및 자사 앱에 별도의 ‘역직구관’을 오픈해 중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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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단체관광객, 30일 신세계 명동 본점 방문
김재영 기자 2022.06.30
김포-하네다 하늘길이 다시 열리면서 일본 관광객과 전세기로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 단체관광객이 30일 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을 방문했다. 아직은 많지 않은 관광객이지만 아예 손님이 없던 시기를 생각하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기 때문에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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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늘길 열리자 롯데 도쿄 긴자점 재오픈
김재영 기자 2022.06.30
국내 공항 면세점은 물론 해외에 진출한 국내 면세점들이 하늘길이 열리며 속속 재오픈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월 2일 제주공항내 국제선에 신라면세점이 2년 2개월만에 재오픈한 이후 29일 김포-하네다 노선이 가동되며 롯데면세점과 신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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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역직구 플랫폼, 롯데가 가장 먼저 29일 오픈
김재영 기자 2022.06.29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면세업계 중 롯데면세점이 해외 9개국(미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거주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산 면세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29일 오픈했다. 온라인 롯데면세점을 통해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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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