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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세점 4사 대표, 관세청 통관국장 간담회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7.02
국내 대기업 면세점 4개사(롯데, 신라, 신세계,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와 관세청 김용식 통관국장이 2일 서울본부세관 10층 접견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늘 간담회는 국내 대기업 면세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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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신세계 3사, 7월 내수통관에도 힘쏟아
김재영 기자 2021.06.30
재고 면세품을 내국인에게 통관절차를 거쳐 판매하는 국내 면세점 매장이 상시운영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관세청은 지난해 코로나 대유행에 따라 해외여행이 끊기자 재고로 남은 면세품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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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사업다각화로 대변신 모색
김재영 기자 2021.06.21
코로나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면세점 업계가 사업다각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를 대표하는 롯데면세점은 호주현지 법인을 통해 해외 온라인 직구상품을 판매하는 몰을 론칭했다. 신라면세점도 이미 작년부터 온라인 몰인 ‘신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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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I 어워즈, 롯데면세점 2개 부문 선정
김재영 기자 2021.06.17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17일 “DFNI(Duty Free News International)가 선정하는 ‘2021 DFNI 아시아 퍼시픽 어워즈(DFNI Asia Pacific Awards)’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아시아 &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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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해외 접종자 자가격리 면제, 면세업계 준비 나서
김재영 기자 2021.06.14
13일 정부가 해외 백신 접종 완료자의 국내 입국시 자가격리 면제 방침을 발표하자 코로나 대유행 이후 1년 4개월 만에 중국인들이 국내를 방문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국내 면세업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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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업계 최초 전기차 도입으로 ESG선언 실천 이어가
김재영 기자 2021.06.08
롯데면세점(대표 이 갑)은 8일 “탄소 배출 저감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면세점 업계 최초로 보세운송 차량을 친환경 전기차를 도입하고 22년까지 운행중인 1톤 디젤 보세운송 차량 13대 전부를 100%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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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업계 환경 친화정책, 신세계免 가상 캐릭터 ‘심삿갖’ 합류
김재영 기자 2021.06.04
국내 면세업계가 속속 친환경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전개하며 ESG 준비와 실천을 서두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대표이사 유신열)은 4일 “신세계면세점의 SNS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가상 캐릭터 ‘심삿갖’이 환경부가 시작한 생활 속 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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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