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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점협회, 26일 오후 3시 비대면 정기총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3.26
한국면세점협회(회장 이갑)가 26일 비대면 의견서 제출 방식으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면세점협회는 이번 정기총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하기 위해 먼저 19일 총회에서 논의될 내용에 대한 보고서를 총 11개 회원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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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뷰티 멤버십 'H.COS Club' 론칭(포토)
김재영 기자 2021.03.25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이사 이재실)은 25일 화장품, 향수 등 뷰티 상품을 구매하는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멤버십 ‘H.COS Club’을 론칭했다. 이 멤버십은 최근 2년 구매 실적에 따라 화장품 구매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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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국내 면세업계 첫 ESG 경영 선포로 업계 선도 선언
김재영 기자 2021.03.25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24일 “국내 면세업계에선 처음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추구 위원회’를 설립하고, ESG 경영 선포식을 가졌다”며 “선포식에서 친환경 경영(E), 기업의 사회적 책임(S), 기업 경영 투명성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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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봄맞이 내국인 고객잡기 ‘총력’
김재영 기자 2021.03.23
신라면세점은 23일 “봄을 맞아 내국인 고객의 관심이 집중된 내수판매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해외 명품 브랜드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주말 브랜드 세일’을 비롯해 ‘100원 딜’ 이벤트, 방문 고객 차량 ‘무료 발렛 안심살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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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22일 “대한항공과 고객 제휴”로 내국인 마케팅 스타트
김재영 기자 2021.03.22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22일 “대한항공과 고객 제휴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에게 현대백화점면세점 VIP에 준하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스카이패스 ‘우수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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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글로벌 아티스트 ‘잭슨’ 모델 재발탁
김재영 기자 2021.03.2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22일 “글로벌 아티스트로 대중적인 인기를 모으는 가수 잭슨(Jackson)을 브랜드 대표 모델로 2년 만에 다시 발탁했다”며 “지난 2018년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 갓세븐(GOT7)을 신규 광고 모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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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LDF 매거진’, 英·日·中 등 5개국 글로벌 버전 추가
김재영 기자 2021.03.18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18일 “2018년 8월 국내에서 시작한 ‘LDF 매거진 서비스’를 다국적 글로벌 고객과 소통 확대를 위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베트남어 등 5개 언어 버전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개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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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