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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3월 무착륙 해외여행자 사로잡는 푸짐한 면세 혜택 제공
김재영 기자 2021.03.0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렬)은 4일 “봄맞이 무착륙 해외여행자를 위해 온라인몰 이용 시 193개 브랜드에 대해 최대 70% 할인해주는 파격 혜택을 제공하고 추가로 적립금과 갓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신세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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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중기 상생협력 잘한 롯데명동 본점과 신세계명동점 우수면세점 선정
김재영 기자 2021.03.02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2일 오후 3시 30분 10층 대강당에서 중소기업 상생협력 면세점으로 롯데명동 본점과 신세계명동 본점을 각각 선정하고, ‘W·E 면세점’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서울세관 관계자는 ‘W·E 면세점’의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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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품 쇼핑 방법 잊을라, 롯데免 25일부터 체험하고 상품받고 이벤트
김재영 기자 2021.02.24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해외여행을 가지 못해 잊혀진 기억이 되어가는 면세점 쇼핑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LUCKY DUTY FREE CART’(럭키듀티프리카트, 이하 LDF CART)' 이벤트를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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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품 사고 싶다면 주목, 롯데면세점 24일 오후 8시 2차 ‘라방’ 실시
김재영 기자 2021.02.23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24일 오후 8시 면세품 판매 라이브 방송 2차를 실시한다고 알렸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4일 최초로 내수통관 한 면세품을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해 지미추 ‘완판’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코로나19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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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무착륙관광비행 탑승객 대상 1월 매출 전월 대비 70%↑
육해영 기자 2021.02.09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의 1월무착륙관광비행 매출이 전월 대비 약 70% 증가했다.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지난해 대비 안정화에 접어들면서 무착륙관광비행 상품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면세점은지속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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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도 이제는 ‘카카오톡’으로…신세계 免 공식 브랜드관 오픈
육해영 기자 2021.01.25
신세계면세점이 설 명절을 앞두고 면세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공식 브랜드관을 오픈했다.합리적인 가격은 물론이고 간편하게 제품 구매가 가능해코로나19 시기 비대면으로 명절 설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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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업계, 코로나19로 디지털 마케팅 대세
육해영 기자 2021.01.22
국내 면세업계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디지털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해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 시킬수 있고, 유명 인플루언서를 통한 브랜드 홍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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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