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관세청, 속초세관장 인사(과장급 전보, 2021년 12월 31일자)
김재영 기자 2021.12.31
■ 과장급 전보 (2021년 12월 31일자) 속초세관장 김 성 복 (金聖福)

thumbimg

관세청, 12년만에 본청 인사업무 차장 직속 운영지원과로 원복
김재영 기자 2021.12.28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28일 관세청 본청 인사업무 부서를 기존 기획조정관실에서 차장 직속으로 변경하고 관세국경관리연수원 및 일선 세관 ‘비즈니스센터’ 명칭을 지원센터로 변경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관계자는 28 ...

thumbimg

관세청 과장급 전보인사(2021년 12월 28일자)
김재영 기자 2021.12.28
■과장급 전보 (2021년 12월 28일자)관세청 운영지원과장 백 형 민 (白亨敏)관세청 행정관리담당관 강 병 로 (姜秉輅)

thumbimg

신세계免 인천공항점, 소외계층 지원과 갯벌보전 사회공헌 참여
김재영 기자 2021.12.2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인천공항점은 27일 “인천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기부활동과 영종도 갯벌 보존을 위한 행사에 후원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영종도 갯벌 철새의 날’ 행 ...

thumbimg

호텔신라, 22일 면세사업부 조직개편 및 후속 인사 단행
김재영 기자 2021.12.22
호텔신라(사장 이부진)가 지난 9일 한인규 사장 연임과 4명의 신임 상무 승진인사를 낸 후 22일 조직개편과 더불어 후속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연임에 성공한 한인규 사장이 다시 한번 운영총괄(COO)로 선임되어 TR( ...

thumbimg

신세계免, ‘웹어워드 코리아 2021 PC웹 최고대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1.12.2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20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EA)가 주최하는 ‘웹어워드코리아 2021(WEB AWARD KOREA 2021)’에서 'PC웹 최고대상'을 수상했다”며 “고객경험 중심의 웹사이트 구축과 운영의 우수성을 ...

thumbimg

롯데면세점, 겨울나기 방한 물품 ‘아름다운가게’ 기부
김재영 기자 2021.12.17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17일 “‘Duty4Earth(듀티포어쓰) 걸음기부 캠페인’을 실시한 결과 1천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해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면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