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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또다시 ‘부실경영’ 논란…JDC 독주 체제 갖추나
육해영 기자 2021.01.06
만성적자로 시내면세점 사업을 철수했던 제주관광공사가 서귀포시 성산포항 여객터미널내 지정면세점 재개장 과정에서도 부실경영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지난 5일 ‘2020년도 제주관광공사 종합감사결과보고서’를 공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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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면세사업 컨펙스 제주컨퍼런스 21일 개막
육해영 기자 2020.12.22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와 제주경제신문이 공동 주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후원하는 ‘아시아 면세사업 컨펙스 2020 제주컨퍼런스’가 지난 21일 개막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컨퍼런는 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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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타스免→경복궁으로 이름 바꿔 김해 입국장면세점 17일 오픈
육해영 기자 2020.12.18
국내 중견 면세점 경복궁면세점(과거 엔타스듀티프리)이 지난 17일 김해국제공항에 입국장면세점을 개장했다. 운영 면적은 89.75㎡이며 쇼케이스 4㎡(1.2평)는 별도이다.이에 따라해외 여행객들은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에도 입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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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연말 특수 잡아라”, 무착륙 국제비행 마케팅 등 본격 가동
육해영 기자 2020.12.17
국내 면세업계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해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내국인 대상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그러나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가운데참여 의사를 밝힌항공사들도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잇달아 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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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코로나19 장기화되면 4분기 실적도 빨간불 전망
육해영 기자 2020.12.15
3분기 들어 점차 회복세를 보였던 국내 면세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 및 미국 등 해외 지역과 국내까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시장이 다시 얼어붙으면서 면세점 매출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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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내국인 면세품, ‘내수통관’과 ‘관광비행’ 투트랙 구입 가능
김재영 기자 2020.11.30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내국인이 국내 면세점에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수입신고가 완료된‘내수통관’ 면세품을 구입하거나 다가올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통해 면세쇼핑을 할 수 있는 방법 두 가지가 가능하게 됐다. 코로나19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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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비행 면세혜택 환영하지만…“내국인 면세한도 상향해야”
육해영 기자 2020.11.24
정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면세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새로운 관광형태인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의 면세점 이용을 허용하면서 면세점 협력업체가 두 팔 벌려 환영했다. 코로나19로 가장 먼저 구조조정 대상이 됐던협력업체 직원들의 고용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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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