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 명동점 샤넬 코스메틱리뉴얼 매장 전경, 2026.06.23. |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5일 “명동점에 럭셔리 뷰티 브랜드인 샤넬(CHANEL) 코스메틱 매장을 확장 리뉴얼하며 고객 쇼핑 환경 개선과 하이엔드 뷰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3일 명동본점 내 샤넬 코스메틱 매장을 트래블 리테일 쇼핑 경험을 강화한 ‘이머시브 디스커버리(Immersive Discovery)’ 콘셉트로 확장 리뉴얼 오픈했다. 고객들이 샤넬의 향수·스킨케어·메이크업 세계관을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기존 메인 매장에 더해 새틀라이트(Satellite) 매장을 추가 운영해 전체 면적도 확대했다.
|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 명동점 샤넬 코스메틱 세틀라이트 매장 전경, 2026.06.23. |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샤넬의 하이엔드 향수 컬렉션인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LES EXCLUSIFS DE CHANEL)’을 시내면세점 최초로 선보인다는 점이다.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은 샤넬의 창조 정신과 헤리티지를 향수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일부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프리미엄 향수 라인이다. 현재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과 명동본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근 중국 고객을 중심으로 레 젝스클루시프 컬렉션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롯데면세점의 차별화된 MD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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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 명동점 샤넬 코스메틱 메인 매장 전경, 202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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