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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일본 간사이공항점 젠틀몬스터 매장 전경, 2026.06.02. |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4일 “일본 간사이공항 롯데면세점에 지난 2일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젠틀몬스터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감각적인 브랜드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 세계 아이웨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다. 일본 면세점 시장에 젠틀몬스터 매장이 들어선 것은 롯데면세점 간사이공항점이 최초다.
간사이국제공항 제1터미널 국제선 출국장에 자리한 이번 매장은 ‘인간 내면에 대한 탐구’를 콘셉트로 조성됐다. 매장 곳곳에 배치된 젠틀몬스터 특유의 예술적 오브제와 공간 연출을 통해 고객들은 색다른 감각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매장 입구의 '별' 오브제는 자연광과 어우러져 아침 햇살을 마주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인간 내면의 빛나는 마음과 각자의 개성, 감정, 정체성을 상징한다. 특히 매장 내부에 설치된 세 개의 '자이언트 헤드 키네틱 오브제'는 고뇌에 잠긴 듯한 표정과 움직이는 눈동자로 인간의 생각과 감정, 관계성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여행객들에게 강렬한 영감과 독창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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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일본 간사이공항점 젠틀몬스터 매장 전경, 2026.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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