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免, ‘미니언즈2’ 국내 ‘유일’ 시사회 티켓 증정

16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서 시사회 개최
롯데免 월드타워점서 $700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 600명 초청
이벤트 기념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에 대형 미니언즈 캐릭터 설치
기사입력 : 2022-07-01 10:02:40 최종수정 : 2022-07-01 10: 03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1일 “유니버설 픽쳐스 코리아, 롯데컬처웍스와 손잡고 롯데면세점 내국인 고객 600명을 대상으로 16일 오후 2시 영화 ‘미니언즈2’의 시사회를 단독 개최한다”며 “시사회 장소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플렉스’로 잠실 월드타워점에서 700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 300명에게 시사회 티켓 2매를 선착순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정 이벤트는 1일부터 시작해 티켓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롯데면세점과 유니버설 픽쳐스 코리아는 미니언즈2 개봉 및 시사회 티켓 증정 이벤트 협업을 기념해 월드타워점 매장 내에 미니언즈 포토존을 마련하는 등 ‘미니언 신드롬’ 예열에 나섰다. 오는 2일에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에 6m 높이의 대형 미니언즈 캐릭터 조형물 ‘미니언즈크쥬’가 설치될 예정이다.

박상호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장은 “코로나19로 면세점 쇼핑과 문화 활동에 갈증을 느꼈을 고객에게 보다 색다른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고객의 발길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면세제도
    [쟁점] 국민편의 발목잡는 입국장 인도장 도입 지연 논란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 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지
  • 면세제도
    [쟁점] 입국장 인도장 전면 도입 VS 폐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런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띄다 8월들어 환
  • 면세제도
    [쟁점] 면세품 입국장 인도장 지방공항부터 확대 검토해야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대비해서 지속적으로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