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싱가포르관광청과 함께 '홀리데이 컬렉션' 런칭

헤라·싱가포르관광청·블라인드니스 협업, 싱가포르서 패션쇼 선보여
홀리데이 컬렉션 한정판 에코백·기프트박스·국내서도 선보여
기사입력 : 2018-10-29 13:38:18 최종수정 : 2018-10-29 17: 58 김일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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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홀리데이 컬렉션' 런칭 행사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2018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싱가포르관광청과 함께 진행한 런칭 행사가 지난 26일 막을 내렸다.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던 아트 갤러리인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홀리데이 컬렉션 디자인에 참여한 패션 브랜드 '블라인드니스(BLINDNESS)'가 함께 했다.

헤라는 홀리데이 컬렉션의 컨셉인 ‘PLAY WITH THE QUINGS(Queen + King)’에 맞춰, 사라진 성별의 경계와 조화를 표현한 패션 쇼를 런칭 행사의 가장 큰 이벤트로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패션 쇼의 런웨이의 모델들을 통해 블라인드니스 특유의 의상과 헤라 제품들로 완성한 메이크업의 조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 홀리데이 컬렉션 디자인 속에서 헤라의 주요 신제품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고객들을 포함해 당일 행사 참석자에게는 헤라와 블라인드니스, 싱가포르관광청이 함께 특별 협업으로 제작한 홀리데이 컬렉션의 한정판 ‘에코백’과 ‘기프트 박스’를 증정했다.

동일한 에코백과 기프트 박스는 오는 11월부터 국내 주요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도 한정 프로모션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아모레퍼시픽 헤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싱가포르 현지 고객, 싱가포르를 찾는 수 많은 관광객들에게 헤라와 서울리스타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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