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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6.10.17. |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2일 “신세계디에프가 서울 중구 초등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이 참여한 ‘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에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며 “지역사회 아동들이 가족 및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디에프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에 단체 티셔츠와 담요, 외식 상품권, 과자종합세트 등을 전달했다. 서울 중구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18개 초등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학부모 등 약 4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청룡팀’과 ‘백호팀’으로 나뉘어 단체 활동과 체육 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는 아동들이 협동심을 기르고 가족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러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면서 지역 공동체 구성원 간 소통을 넓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신세계디에프는 참가자들이 동일한 복장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단체 티셔츠를 제공하고, 담요와 외식 상품권 및 과자종합세트 등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지원했다.
개회식에는 ‘김두량’ 신세계디에프 CSR팀장이 참석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행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신세계면세점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와 인천공항 사업장이 있는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아동 지원과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6년 8월 31일 신세계면세점은 임직원이 자투리 소재를 활용해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가방과 간식 꾸러미 등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서울 중구 및 인천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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