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목베개 후드티’ 키크(Keek) 인천공항점서 팝업

인천공항 1터미널점서 20-30 인기 트래블 웨어 ‘키크’ 두 번째 팝업 열어
목베개 후드티 ‘필로우디’ 제품군으로 국내외 관광객 관심
피싱 아웃도어 컬쳐 브랜드 ‘바나나베이트’ 협업 바람막이 등 24 FW 신제품 선봬
기사입력 : 2024-11-15 16:52:15 최종수정 : 2024-11-15 16: 56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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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4.11.1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5일 “인천공항 1터미널점 탑승동에서 트래블 웨어 브랜드 ‘키크(keek)’와 두 번째 팝업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키크는 패션테크 기업 커버써먼이 전개하는 어반 노마드 기어 브랜드로, 베개(‘Pilllow’)와 후드를 결합한 ‘필로우디(Pillowdy)’ 제품으로 20-30세대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모자나 카라부분에 공기를 주입해 목베개를 만들 수 있어, 여행 시 편안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4.11.15.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9월 인천공항 2터미널점에서 첫 번째 팝업 매장을 운영한 바 있다. 당시상황에 대해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베스트셀러 목베개 ‘필로우오(Pillow’O’)’와 목베개를 탑재한 조끼 ‘필로우디 유틸리티 나일론 베스트(Pillowdy Utility Nylon Vest)’ 등을 선보이며 긍정적인 호응과 매출 성과를 얻었다”고 귀띔했다.

이번 키크 팝업 매장에는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UV 경량 윈드브레이커(바람막이)와 유틸리티 베스트, 에어(AIR) 기술이 탑재된 신상품 가방 3종 등을 추가로 선보이며 여행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 낚시를 콘셉트로 한 아웃도어 브랜드 ‘바나나베이트’와 협업한 윈드브레이커 등도 만날 수 있다. 이 제품은 나일론 제조 공정 중 버려지는 원료를 재활용한 친환경 원단을 적용했으며,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무게가 가벼워 바깥 활동 시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키크의 이색적이고 실용도 높은 제품으로, 이번 팝업 매장에도 국내외 여행객들이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갖고 방문하고 있다”며 “FW 신제품들이 많이 준비돼 있으니, 신선하고 실용도 높은 여행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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