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아이돌그룹 '갓세븐' 팬미팅이 지난달 31일에 열렸다.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31일 명동점에서 글로벌 대세 아이돌 갓세븐(GOT7)의 ‘Super Lucky Day with GOT7’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올해 초, 아시아권에서 폭넓은 팬덤을 자랑하는 갓세븐을 자사 모델로 발탁해 해외 관광객 비중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갓세븐 팬미팅 역시 이러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해외의 많은 팬들이 참석해, 갓세븐의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를 즐겼다.
갓세븐은 팬미팅을 통해, 컴백과 동시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곡 ‘룩(Look)’을 비롯한 주요 히트곡의 공연과, 토크쇼, 하이터치 환영 이벤트, 단체 사진 촬영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모든 팬미팅 참석자들에게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사용 가능한 10만원 상당의 사은카드도 선물로 증정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K팝과 같은 한류 문화의 영향으로 방한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