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아이돌그룹 '갓세븐' 팬미팅이 지난달 31일에 열렸다.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31일 명동점에서 글로벌 대세 아이돌 갓세븐(GOT7)의 ‘Super Lucky Day with GOT7’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올해 초, 아시아권에서 폭넓은 팬덤을 자랑하는 갓세븐을 자사 모델로 발탁해 해외 관광객 비중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갓세븐 팬미팅 역시 이러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해외의 많은 팬들이 참석해, 갓세븐의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를 즐겼다.
갓세븐은 팬미팅을 통해, 컴백과 동시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곡 ‘룩(Look)’을 비롯한 주요 히트곡의 공연과, 토크쇼, 하이터치 환영 이벤트, 단체 사진 촬영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모든 팬미팅 참석자들에게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사용 가능한 10만원 상당의 사은카드도 선물로 증정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K팝과 같은 한류 문화의 영향으로 방한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