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김건주 작가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5종 세트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브랜드가 이미지 전환에 나섰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스파클 마이 웨이(Sparkle My Way)'로 캠페인을 진행, 비주얼 아티스트 김건주 작가와 리미티드 에디션도 출시했다. 라네즈는 “이번 브랜드 슬로건은 자신만의 방식대로 삶을 이끄는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라네즈가 제안하는 새로운 브랜드 메시지다”라고 설명했다.
면세점에서 라네즈는 구매 필수아이템으로 꼽혔다. 2016년엔 면세점 브랜드 매출 6위(1,668억원)을 차지하며 최고점을 찍었다. 그러나 지난해 ‘사드 여파’와 함께 매출이 하락해 매출순위 21위(1,406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고심하는 눈치다.
라네즈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라네즈 모델 이성경과 ‘Sparkle My Way’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김건주 작가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유튜브에 인터뷰 영상을 담았다. 김 작가는 위트 있는 주에와 메시지를 드로잉과 패턴에 담아 실크 스크린과 라이브 페인팅, 전시 등을 하고 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라네즈 베스트 셀러 5종인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 ‘프레시카밍 밸런싱 토너’, ‘프레시카밍 퀵 모닝 마스크’, ‘스테인드 글라스틱’, ‘레이어링 커버 쿠션에’에 김 작가만의 감성을 담은 스페셜 패키지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 이하 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됐다. 위원회는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DF1·DF2 신규특허를 심의했다. 그 결과 각 영역별 복수사업자로 선정된 두 업체간 심의 결과 DF1에는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이번 개편은 특사경의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변화한 수사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