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김포공항은 국제공항 지정 60주년을 맞이해 ‘2018 소원을 띄우다’ 이벤트를 7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한다. 공항 이용객을 비롯해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김포공항 현장 프로모션은 이벤트 존에 설치된 키오스크에 소원과 사연을 작성한 뒤 소원 트리에 달면 된다. 현장에서는 한국공항공사의 캐릭터 포티 댄스공연 및 룰렛 게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국공항공사 공식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서도 소원과 사연을 받고 있다.
최종 당첨자는 9월 5일 한국공항공사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되며, 소원 성취 비용으로 총 1,500만 원, 1인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김명운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지난 60년 동안 김포공항은 수도 서울의 관문 공항으로 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