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업계 자료 ▲출처=업계 자료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5 영역을 차지한 신세계면세점이 개점했다. 해당 영역은 롯데면세점이 임대료 부담으로 철수한 곳으로 후속사업자로 신세계면세점이 선정됐다. DF1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동편 향수·화장품과 탑승동 전품목 영역이며, DF5는 중앙의 부티크 매장이다. 이곳의 지난해 연매출은 약 1조원으로 신세계면세점의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
롯데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 간의 인수인계에 따라 입점 브랜드 및 구성은 그대로 진행된다. 매장 및 구성을 변경하려면 일정 기간동안 영업을 중단하고 공사를 진행해야 하나 이용객의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기존 매장을 그대로 인계받은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이 1일부터 매장을 운영하는 만큼 이후부터 공항 면세쇼핑 트렌드에 맞게 매장을 점진적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특히, 제1여객터미널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루이비통이 최초 신라면세점이 입점시켰으나 사업운영자가 바뀌어 올해 7월까지 롯데면세점 매장이었다. 그러나 2018년 8월 1일부터는 신세계면세점이 운영하게 된다. 이로써 신세계면세점은 시내면세점에 이어 인천공항점에서도 다수의 명품 브랜드를 품은 면세사업자로 거듭난 셈이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