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 2362

thumbimg

면세업계, "뽁뽁이 안녕" 비닐포장재 퇴출 나서
김재영 2020.01.10
면세업계가 ‘에어캡’, 일명 뽁뽁이 퇴출에 두 팔 걷고 나섰다. 그간 에어캡은 유통과정에서 물품의 파손을 방지하는 훌륭한 완충재 역할을 했지만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주 원인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내 면세점들이 에어캡 대신 플라스틱 ...

thumbimg

반갑다 2020년, 면세업계 새해맞이 프로모션 진행
육해영 2020.01.08
면세업계가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해외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새해는 신년 연휴 기간을 활용해 해외로 떠나는 이들이 많은 시기다.올해도큰 이슈가 없는 한 새해 맞이 면세점을 방문하는 외국인도 작년과 ...

thumbimg

[연중기획-면세점과 명품의 관계(4편)] 명품업계의 '작은 거인' Gen-Z·밀레니얼 세대
육해영 2020.01.07
면세업계, 작지만 매운 ‘Gen-Z 세대’ 잡아라명품소비가 ‘밀레니얼 세대’와 ‘Gen-Z 세대’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시장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면세업계도 일명 Gen-Z 세대(1990년대 중반~2000대 초반 출생) ...

thumbimg

입국장인도장 올해 7월 1일 이후 적용, 각계 의견 첨예하게 대립
육해영 2020.01.06
해외 여행객이 면세품을 구입한 후 여행을 편하게 즐기고 귀국 시 입국장에서 찾을 수 있는 입국장인도장이 빠르면 올해 7월 1일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천공항을 비롯 어느 공항에 입국장인도장이 설치될지는 추가적인 협의가 필요한 ...

thumbimg

제주 지정면세점 면세한도 늘어, 매출 상승 반전될까
육해영 2020.01.06
오는 4월부터 제주 지정면세점(JDC, JTO)의 면세한도가 확대된다. 그동안 600달러 구매한도에 포함됐던 술과 담배가 별도한도로 지정돼 사실상 면세한도가 최대 1,000달러 이상으로 늘어나게 된다. 한동안 매출 하락과 정체로 고민 ...

thumbimg

[연중기획-면세점과 명품의 관계(3편)] 면세업계, ‘남심’(男心) 잡아라
육해영 2020.01.03
그동안 해외 명품 브랜드는 여성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최근 나를 위해 투자하는 ‘가치소비’의 영향으로 남성들이 명품 코너의 핵심 소비층으로 자리잡자 명품업계가 멘즈 라인 확대에 몰두하고 있다. 더 이상 명품 시장에서 남성 고 ...

thumbimg

[연중기획-면세점과 명품의 관계(2편)] 나를 위한 가치있는 소비, '스몰 럭셔리'
육해영 2020.01.02
럭셔리 뷰티 브랜드, 한국 면세점 입점 두 팔 벌려 ‘환영’ 세계적인 럭셔리 뷰티 브랜드와 면세점이 한 배를 탔다. 럭셔리 뷰티 브랜드는 국내 면세점을 발판삼아 신제품 홍보 효과를 얻고, 국내 면세점은 브랜드 입점을 확보해 면세점으 ...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 법·제도
    관세청, 해외직구 반품시 환급권 전자 양도 허용
    관세청(청장 이명구) 심사국 심사정책과 박천정 과장은 31일 “앞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앞으로는 이를 통해 해외직구 구매자(양도인)가 온라인플랫폼(양수인)에 해외직구한 물품에 대해 반품을 요청할 때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