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 2566

thumbimg

[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3) ‘전통의 강자’ 중국서도 인기몰이 ‘루이 비통’
김일균 2019.03.25
□ 트렁크 제조사, 세계 최고 여행용품 매장으로 재탄생명품 브랜드의 대표 주자인 ‘루이 비통’은 1854년 뇌브 데 카푸신 4번가에서 트렁크 판매업으로 시작했다. 지금의 ‘오페라 가르니에’(Opéra Garnier) 옆이며 ‘방돔 광 ...

thumbimg

[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2) '칼 라거펠트’ 타계로 새 국면, ‘샤넬’
김일균 2019.03.22
□ 여성에 자유 준 패션 선구자 '코코 샤넬'1910년 파리 캉봉에서 모자 매장 '샤넬 모드'가 영업을 시작한다. '가브리엘 보뇌르 샤넬', 일명 '코코 샤넬'이 설립한 이 매장이 세계 최고 브랜드 '샤넬'의 시작점이다. 본명보다 뮤 ...

thumbimg

[쟁점] ‘형평성’ VS ‘독과점 고착화’, 공항면세점 특허연장 간담회
김재영 2019.03.22
기획재정부가 22일 오전 10시 추경호 의원이 발의한 ‘관세법 개정안’(의안번호 18999)에 대한 면세업계 의견수렴 비공개 간담회를 서울 조달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정부측 에서는 기획재정부 이호동 관세정책관과 진승하 관세제도 ...

thumbimg

[초점] LG생활건강 ‘후’, 면세점서 6년 만에 30배 성장
김재영 2019.03.22
국내 면세점 업계의 가장 큰 손은 국산 화장품 ‘후’(WHOO)로 판명 났다.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18년 국내 면세점 시장에서 후는 매출 1조 665억 원으로 2위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4,39 ...

thumbimg

[초점] DMZ 인지도 높아져, 평화 관광 거점화 ‘총력’
김일균 2019.03.21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19일 발표한 ‘2018 한국 관광 브랜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효과조사’에서 한국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가 5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반도 평화 및 관광 조성의 핵심지역으로 비무장지대(DMZ)가 ...

thumbimg

[BRAND] 면세점 세계 최고 ‘명품 브랜드’ 열전 (1)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 매출↑ ‘구찌’
김일균 2019.03.21
□ '전쟁' 이겨낸 '취향', 세계 최고 브랜드 탄생시켜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의 승마용품점에서 시작된 '구찌'는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 중 하나다. 구찌의 대표 신발인 '홀스빗 로퍼' 위에 얹어진 등자 모양 장식도 귀족들에게 마 ...

thumbimg

[브랜드] 국산 MCM 2013~2018년 면세점 판매 매출액 및 순위
김재영 2019.03.21
□ 국내 면세점 MCM 브랜드 2013~2018년 매출액 및 순위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 법·제도
    관세청, 해외직구 반품시 환급권 전자 양도 허용
    관세청(청장 이명구) 심사국 심사정책과 박천정 과장은 31일 “앞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앞으로는 이를 통해 해외직구 구매자(양도인)가 온라인플랫폼(양수인)에 해외직구한 물품에 대해 반품을 요청할 때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