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롯데免, ‘화요’와 맞손 K-주류 경쟁력 강화
김재영 기자 2026.10.27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7일 “국내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화요 X 광주요’ 기획 세트를 비롯한 단독 상품 개발과 해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26일 ...

thumbimg

신라免, ‘위챗페이’·‘선녀통행’ 손잡고 中 공략
김재영 기자 2026.10.26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6일 “피부미용 플랫폼 ‘여신티켓’의 중국 서비스 ‘선녀통행(仙女通行)’ 및 글로벌 결제 플랫폼 ‘위챗페이(WeChat Pay)’와 3자 공동 마케팅 제휴를 체결했다”며 “10월 26일부터 1년간 ...

thumbimg

롯데免, 서울·부산서 최상위 고객 주류 클래스 진행
김재영 기자 2026.10.26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지난 25일 “글로벌 럭셔리 주류 기업 ‘모엣 헤네시(Moët Hennessy)’와 함께 서울과 부산에서 내국인 최상위 회원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주류 행사를 진행한다”며 “테이스팅과 푸드 페어링에 쇼 ...

thumbimg

신세계免, ‘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 후원
김재영 기자 2026.10.22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2일 “신세계디에프가 서울 중구 초등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이 참여한 ‘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에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며 “지역사회 아동들이 가족 및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쌓 ...

thumbimg

신세계免, ‘아워글래스’ 홀리데이 단독 팝업 진행
김재영 기자 2026.10.21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지난 20일 “명동점에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의 2026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단독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며 “한정판 제품과 메이크업 쇼를 통해 고객이 ...

thumbimg

신라免, ‘지방시’·‘겔랑’ 체험형 뷰티 확대
김재영 기자 2026.10.20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0일 “개별여행객을 중심으로 뷰티 매출이 늘어나는 최근 여행시장의 흐름에 맞춰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협업한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한다”며 “서울점에서 ‘지방시 뷰티’에 이어 ‘겔랑’ 메이크업 ...

thumbimg

신세계免, 첫 '신면세일' 일평균 매출 20%↑…화장품·향수 46% 견인
김재영 기자 2026.10.14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4일 “지난달 처음 선보인 정기 할인행사 '신면세일'에서 온라인몰 일평균 매출이 행사 전보다 20% 늘었다”고 밝혔다.신세계면세점은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25일간 진행한 '신면세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