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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김포공항점, 장정맥 기반 바이오 인증·결제 서비스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9.05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5일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에서 면세 업계 최초로 장정맥 기반 바이오 인증 및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바이오 인증 및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내국인 고객은 여권,탑승권,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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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여름 성수기 대규모 중국 단체 관광객 유치
김재영 기자 2025.07.2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22일 “여름 성수기 중국 관광객 수요를 겨냥해 대규모 단체 유치를 확대하고 있다”며 “한·중 문화교류의 상징성이 담긴 대형 음악콩쿠르 참가단과 MBA과정 연수단 등 일반 관광객 대비 고소득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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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관광객 유치로 질적 성장 견인
김재영 기자 2025.03.2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1일 “신세계면세점이 향후 고부가가치 외국인 비즈니스 단체(MICE)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며 “전통적인 대규모 단체관광객 중심에서 벗어나 소규모 고단가의 기업 출장, 포상 관광, 컨퍼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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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 ‘문체부 콘텐츠 발전 공로 표창’ 수상
김재영 기자 2024.12.26
신세계디에프(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6일 “신세계디에프가 한국 문화를 알리는 디지털 콘텐츠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콘텐츠 발전 공로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디에프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유산 디지털 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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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동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4.12.1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7일 “올해로 31회를 맞은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4)’에서 신세계면세점이 SNS 마케팅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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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한정판 ‘글렌피딕 31년 그랑 샤또’ 단독 출시
김재영 기자 2024.11.0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일 “세계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의 한정판 ‘글렌피딕 31년산 그랑 샤또(Glenfiddich 31YO Grand Château)’를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출시했다”며 “한정판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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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긴자 일본 직구몰서 인기 프리미엄 피규어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4.02.02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일 “롯데면세점의 자체 온라인 직구몰 ‘긴자 일본직구’를 통해 프리미엄 피규어 등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고 이와 동시에 고객혜택을 담은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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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