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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22년 신임회장에 에릭 율 선임
김재영 기자 2021.12.14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는 지난 12월 9일(CET) “2022년 TFWA 회장으로 ‘에릭 율 모르텐센(Erik Juul-Mortensen)’ 회장이 선임 됐다”며 “2021년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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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9일 한인규 사장 연임 및 상무 4명 승진 인사 발표
김재영 기자 2021.12.09
호텔신라(사장 이부진)는 9일 “한인규 사장의 연임과 김보연, 김지훈, 성윤기, 신창하 상무를 9일자로 승진 발령내며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며 “삼성그룹의 임원 인사 원칙이 최근 개정되어 전무직급과 부사장 직급을 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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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윤아와 정해인이 읽어주는 크리스마스 어린이 오디오북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1.12.09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9일 “코로나19로 우울한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를 위한 여행 오디오북 ‘빨간코, 너는 크리스마스에 밝게 빛나’를 출간했다”며 “현대백화점면세점 광고모델인 윤아와 정해인 배우의 목소리로 녹음해 무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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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당국, 새해부터 하이난 면세점 다이고 집중단속
김재영 기자 2021.12.08
중국 당국이 하이난 면세점에서 ‘대량구매 상인(다이고, Daigou)’을 보다 철저하고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티알앤디에프뉴스가 지난 6월 30일 보도한중국 당국과 하이난 지방정부가 8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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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국내 면세업계 최초 반부패경영 국제표준 ‘ISO 37001’인증 획득
김재영 기자 2021.12.08
코로나 기간 움츠렸던 국내 면세업계가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치열하게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8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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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6일 10억불 ‘수출의 탑’ 수상
김재영 기자 2021.12.07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이 열린 6일 코엑스 행사장에서 롯데면세점이 1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무역의 날 행사를 통해 롯데면세점이 수출의 탑을 받으며 수출실적을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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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3기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 명단 공개
김재영 기자 2021.12.03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3일 오후 3기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위원(위원장 순천향대 정병웅 교수) 명단 97명을 관세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위원장을 맡게된 순천향대 관광경영학과 정병웅 교수가 선임됐다. 정 교수는 국내 관광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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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