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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조 씨 오너일가 ‘돈 빨대’ 수색...‘결정적 단서’ 입수한 듯
김선호 2018.04.24
사진=김선호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트리온 무역' 사무실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20일(금) 대한항공 조 씨 오너일가의 ‘돈 빨대’로 지목되는 ‘트리온 무역’을 수색했다. ‘트리온 무역’은 대한항공 기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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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면세점 입찰 ‘사업설명회’ 20일 개최
김선호 2018.04.23
인천국제공항공사 제1여객터미널 DF1(동편 향수·화장품, 탑승동 전품목)과 DF5(패션·피혁) 영역의 입찰 ‘사업설명회’가 20일 오후 2시에 공항청사 서관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호텔롯데’, ‘호텔신라’, ‘신세계디에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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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중복낙찰 논란, 불똥 어디로 튀나?
김재영 기자 2018.04.23
출처=인천공항 신규 면세점 사업자 모집 영역(DF1·5) 자료 지난 13일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이하 인천공항)는 롯데면세점이 반납한 사업권에 대한 신규 사업자 선정 입찰을 공고했다. 해당 공고에서 품목별 중복낙찰을 허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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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중복낙찰 허용, 신라면세점 점유율 90% 우려
김재영 기자 2018.04.19
사진=김선호 기자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롯데며너세점 주류, 담배 매장. 이곳만 남기고 롯데면세점이 철수 결정을 내렸다.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이하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관련 화장품·향수 품목에 대한 독점 이슈가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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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인천공항 면세점 특허·입찰공고 순서
김재영 기자 2018.04.17
인천국제공항공사 제1여객터미널 DF1·5 입찰공고가 지난 13일 나온데 이어 관세청의 특허공고가 17일 오후 관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됐다. 이전과는 반대 순서로 진행된 것이 특이하다.관세청이 공고한 특허 내용은 인천공항 입찰공고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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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DF1·5 입찰경쟁 구도...수익성이 ‘변수’
김선호 2018.04.16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동편 향수·화장품 및 탑승동 전품목)과 DF5(패션·피혁) 면세점 후속사업자 입찰이 지난 13일 공고됨에 따라 면세점 간 경쟁이 본격화됐다. 인천공항공사는 최저입찰가인 ‘최저수용금액’을 대폭 인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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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평택항 면세점 특허신청 재공고
김선호 2018.04.12
관세청이 지난 3일 평택항 출국장면세점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공고를 냈다. 평택항서 면세점을 운영했던 하나면세점은 지난해 9월 경영악화를 이유로 임대차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10월 10일에 특허를 반납했다. 관세청은 후속사업자 선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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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