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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디지털 전환 가속화…면세점 인재 채용에도 ‘디지털 혁신’ 언택트 면접 도입
육해영 기자 2020.07.09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인재 채용에서도 디지털 혁신을 본격화한다.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전략에 따라 면세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롯데면세점은 향후 경력직과 계약직 채용에도 언택트 면접 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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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독자적인 플랫폼 구축 나서…코로나19가 바꾼 新 ‘면세 트렌드’
육해영 기자 2020.07.08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면세업계가 독자적으로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앞서 각 면세점들은 관세청이 지난 4월 면세품의 국내 판매를 한시적으로 허용함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이나 아울렛 등의 유통 채널을 통해 재고 면세품 판매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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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재고 면세품 시내면세점 판매 허용…“내수통관 된 제품만 가능”
육해영 기자 2020.07.08
정부가 시내면세점의 재고 면세품 판매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서울세관은 7일 “재고 면세품 판매를 위해 별도의 장소를 섭외해야 하는 면세업계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10월 29일까지 시내면세점 내에서 면세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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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 면세 재고품 판매 ‘2차’도 품절 행진
육해영 기자 2020.07.03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각각 1일과 2일 재고 면세품 ‘2차 판매’에 나섰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오후 2시 기준 2차 판매 매출액이 1차 판매 대비 50%를 상회하는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며 “여성 핸드백 및 여성 슈즈 등의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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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제주 성산항 지정면세점 5년 만에 ‘재개장’
육해영 기자 2020.07.01
7월부터 제주 성산읍과 전남 고흥 녹동을 잇는 여객선이 신규 취항하면서 운영이 중단됐던 성산항 지정면세점도 다시 운영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지난 28일 “성산과 녹동을 잇는 신규 여객선 ‘선라이즈 제주’호가 정상적으로 오는 7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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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답변 기다리다 목 빠지는 면세업계, 노석환 관세청장 “추가 지원 지속 검토 중”
육해영 기자 2020.07.01
노석환 관세청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들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노 청장은 1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진행된 연합뉴스 ‘출근길 인터뷰’를 통해 “오늘(1일)부터 중소기업 컨테이너 세관검사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특히 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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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免, 재고 면세품 ‘2차 판매’ 진행…‘3차 판매’는?
김재영 기자 2020.06.30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각각 오는 1일과 2일 재고 면세품 ‘2차 판매’에 나선다. 1차와 동일하게 온라인 채널인 롯데온과 신라트립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풀리기만 하면 품절되는 등 재고 면세품 판매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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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