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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 포함 부이사관 승진 인사 발령(11월 8일자)
김재영 기자 2021.11.05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5일 부이사관 승진을 포함해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에 유태수 세관장을 11월 8일자로 발령했다. 자세한 약력은 아래와 같다.■ 부이사관 승진(2021년 11월 8일자)관세청 인사혁신담당관 백 형 민 (白亨敏)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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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코로나 저리비켜~~’ 신입사원 채용 나서
김재영 기자 2021.11.04
기나긴 어둠의 터널을 뚫고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롯데면세점이 신입사원을 뽑는등 분주하게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4일 “국제적인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면세산업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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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온라인 면세점 명품관 ‘소공 1번지’, 롯데면세점 오픈
김재영 기자 2021.11.02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거래가 자리잡으면서 면세점도 MZ세대의 온라인 명품 구매 트렌드에 맞춰 완벽한 대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2일 “위드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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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회장선거, 2021년 12월 시행예정
김재영 기자 2021.11.02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은 1일(CET) “12월에 1년 임기가 다 되는 TFWA 회장을 새롭게 선거를 통해 이사회에서 선출할 예정”이라며 “새롭게 선출되는 신임 회장의 임기는 1년으로 2022년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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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문연지 114년, 기념행사 진행
김재영 기자 2021.11.01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성태곤)은 1일 “개청 제114주년을 맞이해 서울본부세관 10층 대강당에서 개청기념행사를 실시했다”며 “시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한 행사도 마렸했다”고 전했다. 1일 개최된 기념식에서 지난 1907년 11월 1일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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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2021 칸느 행사, 메인 컨퍼런스 ‘TFWA365’로 진행
김재영 기자 2021.10.26
코로나 예방접종이 확산되면서 수 차례 행사가 취소됐던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 오프라인 행사가 프랑스 칸느에서 25일 9시(현지 시간) 메인 컨퍼런스 개최로 막을 올렸다. 2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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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 획득
김재영 기자 2021.10.22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22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환경경영 실천과 체계적인 관리를 바탕으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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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