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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인천공항 T1 ‘27.9%’ 임대료 인하율 합의
김재영 기자 2018.04.04
사진=김선호 기자 /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전경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임대료 인하안 협상에서 신라면세점이 3일 공식적으로 합의 의사를 밝혔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임대료 인하 문제가 오랫동안 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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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갑질관행’에 경종 울린 공정위, “불공정 거래관행 시정조치”
김선호 2018.03.29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3개 사의 상업시설 임대차계약서를 심사해 임차인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9개 불공정 약관 조항을 시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공항 등에 매장을 임차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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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제도개선 TF, 4월 공청회 개최로 ‘결과물’ 공개
김재영 기자 2018.03.26
면세점 제도개선 TF(위원장: 유창조 동국대 교수)이 오는 4월 초나 중순 경 면세점 제도개선 관련 논의 결과물을 공청회를 개최해 대중에 공개할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유통산업포럼에 참석한 유창조 위원장은 “지난해부터 열심히 논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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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산업발전토론회’ 개최...“FIT 적극 공략하는 방안 나와야”
김선호 2018.03.22
사진=김선호 기자 /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가 주최한 '여행산업발전토론회' 현장. ‘여행 산업 발전 토론회’가 22일 오후 3시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개최됐다. 전봉애 한국관광통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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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아모레 등 8개 업체 ‘중금속’ 허용기준 위반 적발
김선호 2018.03.2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중금속 ‘안티몬’ 허용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된 아모레퍼시픽 등 8개 업체 13개 품목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 제품은 빠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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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수출기업 대상 해외통관제도 설명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18.03.19
관세청은 19일 “4월 17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서울과 부산에서 우리나라 수출기업 및 물류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통관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으로는 4월 17일(화) 서울 ‘포시즌스’ 호텔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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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DF1·5·8 후속사업자 선정 추진 ‘불명확성 높아’...면세점 혼란 가중
김선호 2018.03.16
​사진=김선호 기자 / 인천공항공사가 후속사업자를 선정해야 되는 제1여객터미널 중앙 DF5 면세점.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이하 T1)의 DF1(동편, 향수·화장품), DF5(중앙, 부티크), DF8(탑승동,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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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