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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21년 2분기 실적발표, 적자폭 증가
김재영 기자 2021.08.1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12일 기업 실적발표에서 2분기 매출액이 5,605억 원을 기록해 1분기 4,789억 원 대비 816억 원 증가해 영업이익 19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마냥 좋아 할 수 없는 부분이 당기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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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임윤아와 함께 떠나는 당신만의 샌프란시스코 여행
김재영 기자 2021.08.10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10일 “코로나로 인해 오랜 기간 동안 해외 여행을 떠나지 못한 여행객들을 위해 아름다운 해외 여행지의 풍광과 함께 여행의 설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트립 어게인(Trip Again) : 여행의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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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8월 9일자로 사무관급 65명 전보발령 단행
김재영 기자 2021.08.09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9일자로 사무관급 6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관세청 대변인실은 “사무관급에 대한 구체적인 인사 보도자료를 관행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지만 9일자 65명에 대한 전보인사는 맞다”고 전했다. 이번 지난달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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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 파트너십의 새로운 EVP로 미미 시아바라(Mimi Ciabarra) 영입
김재영 기자 2021.08.05
엔터프라이즈 셀프 서비스 플랫폼인 ‘서비(Servy)’는 4일 “‘미미 시아바라(Mimi Ciabarra)’를 Partnerships EVP로 임명했다”며 “그녀는 향후 서비 생태계 내 파트너십 확장을 주도하기 위해 POS, 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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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점협회, 이갑 협회장 임기 내년 2월 28일까지 연장
김재영 기자 2021.08.04
한국면세점협회 이갑(롯데면세점 대표) 협회장의 임기가 7월 31일로 만료됐지만 최근 면세점협회 회원사 이사모임에서 이갑 협회장의 임기를 22년 2월 28일까지로 연장하는 안건에 합의했다. 한국면세점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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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세관, 7월의 우수직원 선정
김재영 기자 2021.08.03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윤식)과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이 각각 7월의 우수직원을 선정했다. 먼저 서울본부세관은 지난 7월 26일 이경석 관세행정관 외 3명을 7월 서울세관 으뜸이로 선정해 포상했다. 이경석 관세행정관은 국내 맥주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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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이난 섬 면세점, 면세품 추적 관리 코드용 스티커 부착
김재영 기자 2021.08.02
중국 하이난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면세품 중 ‘화장품’·‘술’·‘휴대전화’에 대해 8월 1일부터 추적코드를 삽입하여 판매한다는 입장이 발표됐다. 신화망 한국어판은 1일 “하이난(海南)내 중국 내국인 대상 면세점인 리다오(離島)면세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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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