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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은 줄었는데…”, 열악한 환경 속 남은 백화점·면세점 직원
육해영 기자 2020.03.16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하인주)이 15일 노동자들의 휴식권 및 개인정보 보호법과 근로기준법을 위반하는 행위를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면세점과 백화점이코로나19 사태 여파로 면세점·백화점·노동자를 대폭 줄였으면서 그 부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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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코로나19’ 예방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앞장서
육해영 기자 2020.03.13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내 면세점이 영업시간 단축 등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란 전염병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들 간의 거리를 유지하자는 캠페인을 말한다. 코로나19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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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면세점 주문시간까지 단축돼
육해영 기자 2020.03.13
‘코로나19’ 여파로 시내면세점이 단축영업에 들어서면서 온라인면세점 구매 가능 시간도 단축됐다.현행 관세법상 온라인면세점은 시내면세점에서만 운영되는 방식으로 공항별 최대 출국 3시간 전까지 온라인 주문이 가능했다. 하지만 시내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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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태풍 지나간 자리, 썰렁한 면세점만 남아
육해영 기자 2020.03.12
국내 면세점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줄줄이 임시휴업에 나섰다. 확진자 방문 확인 후 곧바로 임시휴업을 결정한 것은 물론 한·일 양국간 입국금지 조치로 인해 여행객 수가 급감하면서 그 타격은 더욱 크다는 분석이다. 특히 한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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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롯데면세점, 12일부터 무기한 휴점 결정
육해영 기자 2020.03.12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김포국제공항(이하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운영 중인 매장을 12일부터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재개점 일정은 미정이다. 현재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 운영 중인 면세점은 롯데면세점 외에도 신라면세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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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무안공항 입국장면세점 입찰 공고 두고 상반된 업계 반응
육해영 기자 2020.03.10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이 진행되는 과정에 한국공항공사의 면세점 입찰 공고도 공개됐다. 김해국제공항(이하 김해공항) 입국장면세점과 무안국제공항(이하 무안공항) 출국장·입국장면세점 특허신청에 대한 공고가 바로 그것이다. 두 공항 모두 입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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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상호 입국 전면통제 ‘맞불작전’…면세점 칼바람 비껴갈까
육해영 기자 2020.03.09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9일부터 한국과 일본간 상호 이동이 전면 통제되면서 양국 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 이에 따라 항공업계에서 ‘알짜 노선’이라 불리는 일본 노선도 9일부터 대부분 중단된다. ‘코로나19’ 여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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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