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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업계 코로나 어려움에도, 고용노동부 시상
김재영 기자 2021.07.29
국내 면세업계에서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과 롯데면세점(대표 이 갑)이 고용노동부 주관 선정기업에 각각 다른 항목으로 수상했다. 먼저 현대백화점면세점은 28일 “‘2021 일자리 으뜸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며 선정이유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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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日 3국 면세업계, 중국 하이난 섬에서 각축전 벌이나
김재영 기자 2021.07.27
하이난 면세점 시장이 한·중·일 3국의 각축장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25일 니케이 신문은 “일본의 ‘킨테츠(Kintetsu)’ 백화점이 하이난 섬에 면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며 “’타쿠지 아키타(Takuji Akita)’ 사장이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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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JDC면세점, 휴업 22(목)~23(금)에서 26일(월)까지로 연장
김재영 기자 2021.07.23
제주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제주공항내 JDC면세점이 증가하는 확진자로 인해 22일(목)~23일(금) 이틀간 전면 휴업에 들어간데 이어 23일 휴업기간을 26일(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JDC 홍보팀 김수완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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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가슴 먹먹한 여행사연 고객과 소통해 콘텐츠로 재탄생
김재영 기자 2021.07.2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코로나 대유행 기간 멀어진 고객과 SNS를 통해 성공적인 소통을 이뤄가고 있다. 고객이 간직한 과거의 아련하고 감성적인 여행경험을 ‘다시 만난 세계 展’을 통해 응모 받고 이중 선별적으로 콘텐츠로 승화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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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하이난 ‘하이요우면세점’ 협력(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1.07.2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은 22일 “한인규 사장과 MD팀장 김영훈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중국 하이난성 하이요우면세점(海南旅投免稅品有限公司, HTDF)과 양국 면세점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며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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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21년 하반기 과장급 전보인사 20인 시행
김재영 기자 2021.07.21
관세청(청장 임재현)이 지난 16일 과장급 20인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관세청은 이번 과장급 전보인사에 앞서 지난달 30일 관세청 지난 70년 개청 이래 51년 만에 처음으로 대변인에 여성 서기관인 김지현 과장을 선임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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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골목상권 돕기 위해 ‘치어럽스(CHEERUPS)’ 프로젝트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7.21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21일 “지역사회 소상공인 상생협력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인 ‘치어럽스(CHEERUPS)’ 프로젝트를 서울시 송파지역에서 1년 이상 외식업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최대 15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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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