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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장, 보세창고 코로나19 방역상황 및 안전관리 점검
김재영 기자 2021.07.20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20일 “김광호 서울세관장이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관내 보세창고 2곳(삼원물류센터·태영종합물류)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한 4단계 방역상황에서 방역 및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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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서비스 플랫폼 ‘서비(Servy)’, 사업개발 부사장으로 ‘라우린’ 영입
김재영 기자 2021.07.20
엔터프라이즈 셀프 서비스 플랫폼인 ‘서비(Servy)’는 19일 “‘라우린 매그넘 리드(Lauryn Mangum Reed)’를 사업개발 부사장으로 선임하고 미주 전역의 공항 당국, 개발자, 레스토랑 및 소매 파트너와 함께 서비가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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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강남점 17일 폐점 D-1
김재영 기자 2021.07.1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강남점이 17일 일요일 영업을 종료한다.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은 17일까지 강남점에서 상품구매 및 교환, 그리고 출국정보 변경은 가능하며 구매 가능한 고객도 7월 19일 출국하는 고객에 한해서 상품을 인도 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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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서초문화재단,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교육 지원
김재영 기자 2021.07.1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16일 “서초문화재단과 손잡고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에 음악 교육부터 공연까지 지원한다”며 “임직원들이 매월 참여하는 급여 나눔 프로그램 ‘희망배달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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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코로나19 극복 직원 氣 살리기’ 캠페인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7.14
폭염에 시달리며 장기화 되며 4차 대유행으로 향해가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서울세관이 특별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 김창영 세관운영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직원들의 활력을 되찾아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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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강점 신라免, 업계 최초 ‘비대면 뷰티클래스’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7.09
코로나19가 면세점의 고객 마케팅 행사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전에는 VIP 클래스 고객을 직접 초청해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 그러나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은 8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비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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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부산 청년기업 육성위해 부산시와 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1.07.07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지난 5일 부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롯데면세점과 부산시가 체결한 업무협약은 부산지역 청년기업 육성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LDF Starups(스타럽스)’ 프로젝트를 향후 5년간 지원하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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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