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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국내 면세점,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적극 벌여
최동원 기자 2019.05.05
국내 면세점들이 ‘인플루언서’ 초청행사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국내 최대 사업자 롯데와 신라는 물론 신라아이파크면세점까지 ‘인플루언서’를 이용한 마케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인플루언서’란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Inf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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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방한 관광객 서울시내 면세점에 ‘최고’ 점수
김일균 기자 2019.04.26
지난 24일 서울시가 “1분기 서울 외국인 관광객 수가 303만 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265만 명 대비 14.1% 증가한 수치로 이들 중 대부분인 93.4%가 주요 활동으로 쇼핑을 꼽았다. 특히 쇼핑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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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김포 ‘입국장 면세점’ 조기 설치, 정부 ‘사실 무근’
김일균 기자 2019.04.15
15일 김포 입국장 면세점이 곧 입찰에 나선다는 외신보도가 사실이 아닌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 관세제도과의 진승하 과장은 이날 “정부 입장은 기존 입국장 면세점 도입시기 발표와 변함이 없다”고밝혔다. 그는“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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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청주 국제공항 ‘두제청주국제면세점’ 전면 개장
김일균 기자 2019.04.03
지난 3월 30일 청주 국제공항 ‘두제청주국제면세점’ 향수·화장품 매장이 전면 개장했다. 운영사인 ‘두제산업개발’은 지난 2월 23일을 개장 예정일로 잡았지만 브랜드 입점 협의 문제로 미뤄지면서 한 달의 기간을 더 가졌다. 특히 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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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롯데면세점, 태국 '날개' 달고 동남아 진출 본격화하나
김일균 기자 2019.03.04
롯데면세점이 지난 28일 '한·메콩 정상회의 격상 및 평화번영 세미나'에 패널로 참가해 베트남과 태국에 진출한 면세점 사례를 발표 하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현황과 구체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롯데는 올해 해외사업부문(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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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면세점, 약 1년 만의 매장 오픈
김선호 2019.01.19
평택항 면세점이 약 1년 만에 매장 문을 다시 열게 된다. 2017년 10월에 하나면세점이 특허를 반납한 이후 빈 곳으로 남아 있었으나, 더포춘트레이딩이 꼭 1년만인 18년 10월 사업자로 선정됐다. 포춘면세점은 1월 20일 가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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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신라아이파크면세점, 문화마케팅...작가와 협업
김선호 2019.01.10
신세계면세점과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새해 문화마케팅을 첫 선을 보였다. 신세계면세점은 업리사이클링 아티스트 ‘미승’ 작가와 협업해 예술 작품 ‘영상’을 공개,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불리는 에바 알머슨과 협업을 진행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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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