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현대백화점면세점, 中 왕홍 66명과 손잡고 ‘K-뷰티’ 우수성 알린다
김일균 기자 2018.10.23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중국 파워블로거인 왕홍(網紅)을 통해 중국인들에게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의 우수성 알리기에 나선다. 또한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 그랜드 오픈하는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서울 강남 알리기에도 나선다.현대백화점 ...

thumbimg

인천공항 면세점 최고 사업자 롯데, 매출·임대료 1위
김일균 기자 2018.10.22
인천공항 면세점 최근 5년간 매출액 1위는 4조 3,000억 원의 수익을 낸 호텔롯데였다. 임대료 납부도 마찬가지로 호텔롯데가 1조 5,039억 원으로 1위, 호텔신라가 1조 2,008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호텔롯데에 이은 매출액 상 ...

thumbimg

한·중 환율조작국 지정 피해, 면세업계 일단 안도
김일균 기자 2018.10.18
한국과 중국이 환율조작국 지정을 피하면서 국내 면세업계도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특히 최근 중국 정부의 다이고 단속과 단체 여행 제한 등의 악재를 겪고 있는 국내면세업계의 상황에서 천만다행이다.최근 중국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될 ...

thumbimg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서 ‘조향클래스’ 개최 ...향수 매출 큰 폭 성장
김선호 2018.10.18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에서 오는 25일부터 양일간 프랑스 니치향수 ‘프라고나르’의 조향클래스가 개최된다. 각 클래스는 20명씩 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 2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공식 SNS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프라고나르는 ...

thumbimg

두타면세점, AEO 인증으로 면세점 경쟁력 강화
김일균 기자 2018.10.17
두타면세점이 5년간 면세점 신규 특허 심사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는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인증을 획득했다. 올해 1월부터 임직원들로 구성된 AEO TF를 구성해 심사를 준비한 두타면세점은 인증 획득으로 결실을 보게 됐다. ...

thumbimg

갤러리아면세점63, 국산화장품 브랜드 철수 이어질 듯
김선호 2018.10.17
갤러리아면세점63에서 일부 국산 화장품 매장이 운영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3층 ‘한국화장품존’엔 메디힐, 헉슬리, JMsolution 상품만 진열돼 있을 뿐 결제기기 및 판매직원이 없다. 판매직원은 “기존 브랜드가 철수한 지 약 ...

thumbimg

롯데면세점 본점 ‘스타에비뉴 코너’ 오픈
김선호 2018.10.17
롯데면세점 본점이 ‘스타에비뉴 코너’를 17일 오픈했다. 롯데호텔서울 신관 1층에 519㎡ 규모로 조성된 스타에비뉴 코너는 브랜드 다각화 및 면적 확대를 통해 소비자 편의 증진을 위해 이번 확장 오픈했다.스타에비뉴 코너 내에는 ‘쇼빈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