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中 양회 코 앞으로… 면세업계 ‘전화위복’ 기회될까
육해영 기자 2020.05.12
중국 최대 정치 정치행사인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오는 21일로 다가오면서 국내 면세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중국이 양회를 통해 구체적인 경기부양 정책을 발표하고, ‘코로나 종식’을 선언할 것으로 보이면서사드(TH ...

thumbimg

中 명품·뷰티 시장 반등세… “6월까지 ‘코로나19’ 전 수준으로 회복 전망”
육해영 기자 2020.05.08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었던 중국 오프라인 시장이 2월부터 점차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여행소매업 및 면세전문지 무디다빗리포트는 7일 “디지털 광고기업 코스모스’(Cosmose) 보고서를 통해 확인한 결과 중국 오 ...

thumbimg

中, 코로나19 전파 우려에 입국금지·관광지 다시 폐쇄…‘락다운’ 들어가나
육해영 기자 2020.04.02
중국이 주요 관광명소를 다시 재개장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자신감을 보였으나 역유입 감염자가 늘어나자 열었던 빗장을 다시 걸어 잠그고 있다. 최근 중국 각 지역에서 해외 역유입·무증상 감염자가 늘어나자 외국인에 대한 입국을 전면 금 ...

thumbimg

中, “28일부터 외국인 입국금지” 국내 면세점 ‘먹구름’ 끼나
육해영, 김재영 기자 2020.03.30
중국 외교부가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3월 28일 0시부터 비자와 거류허가를 가진 외국인의 중국 입국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의 기습 발표에 외교부는 “이번 입국 금지 조처 ...

thumbimg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유럽공항 직격탄, “伊, 1,800만 명 승객 감소 예상”
육해영 기자 2020.03.18
최근 유럽 전역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퍼지면서 유럽공항이 직격탄을 맞았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 정부가 무역 등 필수적인 교류를 제외한 모든 여행을 당분간 금지하는 내용의 합의문을 18일(현지시간) 발표할 예정에 따라 그 피해는 ...

thumbimg

中 “중국 브랜드 발굴한다” ,‘C-뷰티’ 도약할까
육해영 기자 2020.03.18
중국 정부가 지난 13일 소비 침체를 살리기 위해“중국산 브랜드를 발굴·보호하고,수입세 및 일부 소비세(사치세) 품목의 세금을 조정하겠다”고 밝혀중국인이 주고객인 국내 면세점도 일부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C-뷰티’가 중국에서 ...

thumbimg

中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위해 “적극적 면세 정책 선언”
육해영 기자 2020.03.16
중국 정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재무부, 상무부 등 23개 부처가 지난 13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중국 내수 소비촉진을 위한 19개 정책을 발표했다. 특히 “면세 정책을 보완해 중국만의 특성화된 면세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겠다”며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