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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면세점, 21년 춘절(2.11~17) 기간 총 15억 위안 매출 올려
김재영 기자 2021.02.22
중국의 하이난 섬 면세점이 지난 2월 11일부터 17일까지 1주일간 총 매출액 15억 위안(약 2,569억 3,500만원)을 기록해 코로나19 이전 2019년 동 기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고 인민망(人民网)이 해남일보(海南日報)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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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과장급 전보인사(총 38명, 2월 15일, 18일, 3월 2일자)
김재영 기자 2021.02.10
□ 과장급 전보 (2021년 2월 15일자)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김 희 리 (金熺里)관세청 심사정책과장 이 철 재 (李澈宰)관세청 세원심사과장 윤 동 주 (尹東柱)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육지원과장 이 원 상 (李源祥)관세국경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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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무착륙관광비행 탑승객 대상 1월 매출 전월 대비 70%↑
육해영 기자 2021.02.09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의 1월무착륙관광비행 매출이 전월 대비 약 70% 증가했다.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지난해 대비 안정화에 접어들면서 무착륙관광비행 상품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면세점은지속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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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免 1월 매출 40억5,000만 위안으로 초고속 성장
육해영 기자 2021.02.05
지난 1월 하이난(海南)성 면세점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배 늘어나며 초고속 성장했다. 중국 정부가 하이난성을 홍콩과 버금가는 국제 무역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해를 거듭할 수록 글로벌 면세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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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아시아-태평양 서밋 21년 5월→6월로 연기 발표
김재영 기자 2021.02.04
TFWA(회장 자야 싱)는 3일 올해 아시아-태평양 서밋을 21년 5월에서 6월로 한 달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TFWA는 애초 지난해 12월 17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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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9대 김경욱 사장 취임으로 위기국면 돌파할까
김재영 기자 2021.02.02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는 2일 오전 10시 김경욱 사장이 9번째로 사장에 취임했다. 인천공항은 전임 구본환 사장 해임 논란으로 인해 내부구성원 간의 갈등이 표면화되고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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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밍퉁’(明通) 시장, 2월 1일~28일까지 춘절 연휴로 락다운 연장
김재영 기자 2021.02.01
코로나19에도 한국 면세산업을 지탱하던 중국 대량구매 상인들의 유통경로였던 ‘선전’(深川, Shenzhen)시 ‘밍퉁’(明通) 상황이 개선될 여지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국내에서 면세점을 상대로 대량구매를 하고 있는 업체 담당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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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