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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관광객,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밀접 접촉 확인…불안감↑
육해영 기자 2020.12.16
중국 유명 관광지인 하이난(海南)에서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확인돼 격리·관찰 중이었던 관광객 2명과 관련 일행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관광산업 호황을 누렸던 하이난도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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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코로나19 장기화되면 4분기 실적도 빨간불 전망
육해영 기자 2020.12.15
3분기 들어 점차 회복세를 보였던 국내 면세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 및 미국 등 해외 지역과 국내까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시장이 다시 얼어붙으면서 면세점 매출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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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11일 자야 싱 새회장으로 선출
김일균 기자 2020.12.13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는 11일 이사회를 개최해 새로운 회장으로 ‘자야 싱’(Jaya Singh)을 선출했다. TFWA는 매년 연말 이사회를 개최해 임기 1년의 신임 회장을 선출해왔다. 올해 TF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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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코로나19 돌파 위해 10일 한인규 사장 유임
김재영 기자 2020.12.10
신라면세점이 10일 국내 대기업 면세점 중 가장 늦게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라면세점의 20년 임원인사는 한인규 사장의 유임과 소수의 임원 퇴임, 그리고 올해 어려운 실적 때문에 승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대기업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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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2020 ‘중국 재탄생’ 컨퍼런스 개최
육해영 기자 2020.12.02
‘세계면세박람회’(TFWA)가 12월 1일 ‘중국 재탄생(China Reborn)’이라는 주제로 3일까지 그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싱가포르’ 행사와 10월에 프랑스 칸에서 개최 예정이던 오프라인 행사가 모두 코로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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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변화를 선택, 신임대표에 유신열 부사장 선임
김재영 기자 2020.12.01
신세계면세점이 12월 1일 인사발표를 통해 전격적인 수장 교체를 선택했다. 신세계면세점 신임 대표이사로는 ㈜신세계 영업본부장 및 강남점장을 지낸 유신열(58) 부사장이 선임됐다. 신세계는 백화점부문 임원인사를 단행하면서 보도자료를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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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내국인 면세품, ‘내수통관’과 ‘관광비행’ 투트랙 구입 가능
김재영 기자 2020.11.30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내국인이 국내 면세점에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수입신고가 완료된‘내수통관’ 면세품을 구입하거나 다가올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통해 면세쇼핑을 할 수 있는 방법 두 가지가 가능하게 됐다. 코로나19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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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