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한국공항공사, 에콰도르 ‘만타’공항 30년 장기 운영권 확보
김재영 기자 2021.04.22
남미 에콰도르 공항 운영권을 2021년부터 2050년까지 30년간 한국공항공사가 대신 운영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이하 공사)는 22일 “에콰도르 현지시각 13일(수) ‘레닌 모레노’(Lenin Mor ...

thumbimg

인천공항, 중소기업 제품 판매 전용 면세사업권 신설
김재영 기자 2021.04.21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 이하 인천공항)는 21일 “인천공항에 중소기업제품 전용 면세사업권을 신설하고, ‘아임쇼핑’ 매장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유통센터를 신규 사업자로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매장운영이 중단됨 없이 별도로 독자 ...

thumbimg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오픈
김재영 기자 2021.04.19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19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2개소를 오픈했다”며 “항공기 탑승을 앞두고 휴식공간과 각종 편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여객서비스 조종호 팀장은 “교 ...

thumbimg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물동량, 지난 01년 개항후 1/4분기 역대 최고 실적 기록
김재영 기자 2021.04.14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14일 “올해 1/4분기 국제선 항공화물 물동량이 78만 6,396톤을 기록하며 2001년 인천공항 개항 이후 1/4분기 물동량 실적 중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전년 ...

thumbimg

한국공항공사, 차세대 UAM Vertiport 설계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김재영 기자 2021.04.12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9일 “차세대 이동서비스인 ‘새로운 하늘을 여는 UAM Vertiport 설계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며 “오늘 시상식은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진행됏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공모 ...

thumbimg

무착륙 관광비행, 5월초 전국 공항으로 비상의 날개짓 펼쳐
김재영 기자 2021.04.12
국내 면세점의 암울한 상황에서 숨통을 틔워주는 관광비행이 5월 초에는 지방공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국토부 국제항공과 A사무관은 “5월 초를 목표로 김포와 김해, 그리고 대구공항 등 지방공항에서 무착륙 관광비행 편을 출발시키기 위해 ...

thumbimg

인천공항, 신중년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모
김재영 기자 2021.04.06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6일 “‘제2기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라운.지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를 30일까지 모집한다”며 “이번 공모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공사가 사업비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