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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전망] 국내 면세업계 3월 총평과 4월 전망
김재영 기자 2019.03.31
3월 국내 면세업계는 관세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 전년대비 매출 신장 등긍정적인 요소와사드 후폭풍에 따른 ‘다이고’ 매출 증가 및공항·항만면세점 특허 연장 논란등 부정적인 요소들로 시장이 시끄러웠다. 3월 면세업계의 이슈들을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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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조세소위 공항면세점 특허연장, 정부안 구체화해 논의키로
김재영 기자 2019.03.28
28일 국회 기획재정위 조세소위에서 공항면세점 특허 소급연장 관련 추경호 의원 법안이 논의는 됐지만 여·야 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추후 논의키로 하면서 일단 연기됐다. 이번 법안의 최대 쟁점은 ‘형평성’이냐 ‘특혜’냐 로 상반된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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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면세한도 이대로 좋은가 (4편)] 상향 조정 검토해 볼때...
박래양 기자 2019.03.28
현행 우리나라의 면세한도 규정은 면세점은 물론 해외현지에서 상품 구입시 합산금액 600달러(US$)까지 면세를 인정해 준다. 이와는 별개로 술은 1ℓ이하 1병(400$ 이하), 담배 1보루(200개비), 향수는 1병에 한해 가격과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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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공항면세점 특허 소급 연장법안, 28일 조세소위 상정
김재영 기자 2019.03.26
면세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공항면세점 특허 소급연장 법안이 28일 열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하 기재위) 조세소위에 정식 상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기재위 관계자는 26일 “제367회 임시국회 기재위 조세소위에 여·야가 합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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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9일 입국장 면세점 특허심사, 한 업체 독식도 가능
김재영 기자 2019.03.26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특허심사가 29일 인천공항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복수사업자로 선발된 엔타스면세점과 에스엠면세점은 관세청으로 부터 최초 심사장소를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으로 통보받았으나 장소와 시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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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면세한도 이대로 좋은가 (3편)] 선진국의 면세제도는?
박래양 기자 2019.03.24
우리나라를 비롯 아시아권 국가는 면세한도가 주로 1인 여행객 또는 가족단위로 합산되는 단일기준으로 적용된다. 예를 들면 한국의 면세한도는 1인 600달러(US$) 기준으로 적용되며 가족합산은 적용되지 않는다. 유럽을 비롯한 기타 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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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형평성’ VS ‘독과점 고착화’, 공항면세점 특허연장 간담회
김재영 기자 2019.03.22
기획재정부가 22일 오전 10시 추경호 의원이 발의한 ‘관세법 개정안’(의안번호 18999)에 대한 면세업계 의견수렴 비공개 간담회를 서울 조달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정부측 에서는 기획재정부 이호동 관세정책관과 진승하 관세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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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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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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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