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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에 '입국장 면세점' 도입...러시아서 '먼저'
김일균 기자 2019.01.17
지난 1월 12일 유라시아경제연합(이하 EAEU) 세관법이 발효되면서 러시아를 비롯한 회원국 5개 나라 국제공항에 입국장 면세점이 들어선다. 첫 테이프는 독일의 면세사업자인 '하이네만'(Gebr Heinemann)이 끊는다. 하이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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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천국 홍콩, 가품 논란으로 '몸살'
김일균 기자 2019.01.11
홍콩 세관이 지난 달 19일 시가 7만 3천 달러(약 8천 1백만 원, 이하 2019.01.11 기준) 상당의 위조 화장품 1천 3백여 개를 압수했다. 지난 2017년에도 시가 67만 달러(약 7억 4천만 원) 상당의 위조 화장품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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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장품 수출 '5조원', 한·일 화장품 '대전'
김일균 기자 2019.01.08
일본 화장품의 수출액이 2018년 1월부터 11월까지 4천 8백억 엔(약 4조 9천억 원, 이하 2019.01.08 기준)을 기록하며 최초로 연간 5천억 엔(약 5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리테일 뉴스'는 지난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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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칭국제공항', 매장 공개 입찰
김일균 기자 2019.01.08
'말레이시아 공항공사'(Malaysia Airports Holdings, 이하 공사)가 지난 12월 20일 '쿠칭국제공항'(Kuching International airport) 내 12개 상업 공간에 대한 공개 입찰을 발표했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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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따리상', '전자상거래법' 단속 피해 '안간힘'
김일균 기자 2019.01.07
중국 '보따리상'들이 전자상거래법 시행 이후 제품 사진 대신 화장품 외형을 그림으로 묘사해 등록하는 등 단속을 피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징데일리(jing daily)는 이들이 조악한 그림들과 함께 중국어 대신 한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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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자상거래법' 시행, '보따리상' 발길 끊기나
김일균 기자 2019.01.04
면세점 앞의 입장 대기 줄은 영하의 날씨 탓이라고 하기에는 확연히 짧아져 있었다. 지난 3일 아침 7시에 기자가 찾은 면세점 입구는 입장 직전까지도 번호표 200번까지만 사람들이 늘어서 있었다. 작년에는 거의 매일 800번까지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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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제여행사, 면세 산업에 '올인' 선언
김일균 기자 2019.01.02
중국국제여행사(China International Travel Service, 이하 CITS)가 지난 24일 여행 및 관광사업 부문을 중국관광그룹(China National Travel Service Group Corpor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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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