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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환 관세청장, 추석맞아 인천공항 통관지원현장 점검
김재영 기자 2020.09.30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노석환 청장이 “29일 추석 성수품 등의 수입이 집중되는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을 방문해 명절 대비 특별통관 지원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노 청장은 24시간 비상근무에 임하는 세관원들을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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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과장급 전보인사 발령 단행(10월 5일자)
최동원 기자 2020.09.28
관세청(청장 노석환)이 지난 24일 서울 및 부산세관장의 전보발령 이후로 본청과 지방 세관의 세관장 인사를 28일 단행했다. 이번 본청 과장급 전보발령 인사는 10월 5일 자다. 이번 전보발령은 총 9명으로 관세청 본청 과장급 자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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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에 몰린 면세업계, 김광호 서울세관장 취임 환영
김재영 기자 2020.09.28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면세업계가 28일 서울세관장으로 취임하는 김광호 세관장 취임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에 앞서 서울세관(세관장 김광호)은 28일 10층 대강당에서 제57대 김광호 세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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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세관장 인사단행, 서울 김광호·부산 이명구(9월 28일자)
김재영 기자 2020.09.24
관세청(청장 노석환)이 9월 28일자로 서울본부세관장과 부산세관장의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세관장에는 김광호(金光鎬, 64년생, 전남 장성) 광주세관장이 임명됐다. 부산 세관장에는 이명구(李明九, 69년생, 경남 밀양)서울본부세관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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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제1회 납세자보호위원회 개최…“납세자 정당한 권리 보호”
육해영 기자 2020.08.12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12일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1회 서울본부세관 납세자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세관이 납세자권리보호와 고충민원 해소에 두 팔 걷고 나서면서 납세자의 관세행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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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7월 분야별 으뜸이 김희정 관세행정관 외 4명·1팀 선정 ‧ 포상
최동원 기자 2020.08.05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4일 “김희정 관세행정관 외 4명의 관세행정관을 7월 서울세관 으뜸이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김희정 관세행정관은 반도체 장비 및 부품을 저가신고해 온 다국적 반도체 장비 생산업체를 적발하여 불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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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이갑 대표, 제6대 한국면세점협회장 취임…“‘동주공제’ 마음으로 코로나19 극복”
육해영 기자 2020.08.03
한국면세점협회는 2일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가 오늘(3일)부터 한국면세점협회 제6대 협회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2016년 8월 장선욱 협회장이 물러난 이후 약 4년 간 공석이었던 협회장 자리의 후임자를 찾게됐다. 협회가 면세업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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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