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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금융 등 ‘이(異)업종 데이터 융합 플랫폼’ 참여
김재영 기자 2022.06.29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29일 “KB국민카드, 티맵모빌리티, 롯데카드와 함께 ‘이(異)업종 데이터 융합 플랫폼’ 참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며 “이(異)업종 데이터 융합 플랫폼’은 지난해 KB국민카드와 롯데백화점,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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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3개월만에 김포-하네다 하늘길 재개됐다
김재영 기자 2022.06.29
코로나로 중단됐던 김포공항과 일본 하네다 노선이 29일 2년 3개월 만에 재개됐다. 우선 항공편으로는 국적기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재개되고 일본항공과 전일본공수(ANA)가 각각 주2회씩 운항에 나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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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건강관리 앱 ‘헬피’와 손잡고 홈케어족 공략
김재영 기자 2022.06.21
코로나 대유행으로 건강관리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홈케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나섰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21일 “약 35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한국에자이의 건강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인 ‘헬피(HeL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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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아이폰 결제서비스 미래에셋페이 도입
김재영 기자 2022.06.0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은 2일 “신라면세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미래에셋증권과 제휴, 간편결제가 가능한 미래에셋페이를 도입한다”며 “기존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신라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스마일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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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해외 직구 온라인몰 LDF BUY에 비건 화장품 입점
김재영 기자 2022.05.11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가치 소비 트렌드가 확산함에 따라 뷰티업계에도 ‘착한 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11일 “MZ 세대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롯데면세점의 해외 상품 직구 온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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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코로나에도 최대 실적 3분기 결과 발표
김재영 기자 2021.11.09
신세계는 9일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2021년 1·2분기에 이어 이번 3분기에도 최대 실적인 연결기준 매출 1조 6,671억원, 영업이익 1,024억원 기록을 달성했다”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7.3% 늘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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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진단가능한 국산 자가진단키트, 국내 면세점 최초로 시티면세점서 판매
김재영 기자 2021.08.05
코로나 델타(δ) 변이 바이러스가 4차 대유행기간동안 국내 우세종으로 자리잡으면서 재확산되는 과정에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물론 영국발 알파(α), 남아공발 베타(β), 브라질발 감마(γ) 변이를 모두 자가진단 할 수 있는 국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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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