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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免 대규모 공실 피하나…임시매장 5% 이상 확대 운영 추진
육해영 기자 2021.01.27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가 제1터미널(T1) 기존 사업자들의영업면적을 임시로 5% 이상 대폭 확대해 운영하는 방안을서둘러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가장 우려됐던 면세점 직원 고용 유지 문제와 대규모 공실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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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前차관, 인천공항 사장 내정…면세점 재입찰 ‘속도’ 붙나
육해영 기자 2021.01.13
수개월간 공백기였던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 신임 사장 자리에 김경욱 전 국토교통부 2차관이 내정되면서 ‘유찰 사태’를 빚었던 제1터미널 면세점 4차 입찰(제4기) 재개 시점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 업계는 김 전 차관이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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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비행 올해 마지막 비행 나서, 2기 관광비행 일정도 일부 공개돼
육해영 기자 2020.12.31
코로나19로 1년간 어려움을 겪었던 한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진에어의 ‘무착륙 관광비행’ 항공기가 오후 4시30분 인천공항을 이륙하며 마무리됐다. 항공과 관광연계 산업인 면세점의 어려움을 돕고자 기획된 관광비행이 겨울을 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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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착륙 관광비행, 코로나19 재확산에 26편→21편 축소 변경
육해영 기자 2020.12.14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정부가 당초 계획했던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의 운행 스케줄을 변경했다. 국토교통부는 14일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1차 운항’ 스케줄을 공개하고, 6개 항공사(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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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국제선 항공수요 회복 둔화에 항공업계 ‘먹구름’
육해영 기자 2020.12.14
전세계 여행 수요가 코로나19 여파로 크게 위축되면서 과거의 수준으로 회복이 매우 더뎌지고 있다. 이같은 국제 흐름에 따라 내년초 국내·국제선 항공수요도 예년의 30% 수준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점진적인 회복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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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타스, 김해공항 국제선 입국 재개에 입국장면세점 오는 17일 오픈
육해영 기자 2020.12.11
김해국제공항(이하 김해공항)이 8개월 만에 국제선 입국을 허용하면서엔타스듀티프리가 입국장면세점 개점 준비에 서두르고 있다. 엔타스 면세점 관계자는 “국제선 운항 재개에 발맞춰 오는 17일 김해공항입국장면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며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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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항공사,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운항 계획 공개
육해영 기자 2020.12.08
해외 상공을 누비고 다시 도착지로 돌아오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의 구체적인 운항 스케줄이 공개됐다. 1기 국제관광비행(12월 12일~1월 2일) 기간 동안 운항될 항공기는 총 26편이며, 6개 항공사(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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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