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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제주도 지정면세점 업계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5.10.01
이명구 관세청장이 10월 1일 제주 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면세점, 제주관광공사(JTO) 면세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을 방문했다.관세청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이번 간담회가 제주도를 찾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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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허용, 면세점 손님맞이 북적
김재영 기자 2025.09.29
29일부터 실시되는 중국인 관광객의 무비자 허용 조치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29일부터 중국인 단체관광객은 방한 24시간 전 여행사를 통해 무비자 방문 신청이 가능한 상황이다. 코로나 이후 제대로 된 단체 관광객은 처음이라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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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중국 현지서 단체관광객 유치 활동 강화
김재영 기자 2025.09.14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4일 “하반기 무비자 입국 시행을 앞두고 중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본격화를 위해 중국을 직접 방문해 현지 주요 여행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했다”며 “이를 위해 남궁표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을 비롯한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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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케이팝 그룹 ‘엔싸인’ 세 번째 홍보모델 선정
김재영 기자 2025.09.1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2일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장충동 소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케이팝 그룹 엔싸인(n.SSign)의 소속사인 nCH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케이팝 그룹 엔싸인을 모델로 선정해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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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알라키 신세계免 싱글캐스크 2종 출시 기념 VIP 시음회 성료
김재영 기자 2025.09.1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1일 “지난 7일 프리미엄 브라운 스피릿과 기타 주류를 수입·유통하는 메타베브 코리아와 함께 글렌알라키 신세계면세점 싱글캐스크 2종 출시 기념 VIP 시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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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라 메르’ 뷰티 클래스 성료
김재영 기자 2025.09.05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5일 “지난2일과3일 양일간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라 메르(La Mer)’와VIP고객을 초청해 가을철 스킨케어를 위한‘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라 메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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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한국콜마와 K-뷰티 브랜드 판로 지원 MOU
김재영 기자 2025.09.04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4일 “국내 대표 화장품ODM(제조자개발생산)기업인 한국콜마와 지난3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라운지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하고K-뷰티 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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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