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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시계 밀수 사건, 11번째 공판 4일 열려
김재영 기자 2023.07.05
대기업 면세점인 HDC신라 면세점 전 대표가 고가의 명품 시계를 밀수한 사건으로 기소된 재판이 4일 오후 3시 인천지방법원 형사6단독(신흥호 판사, 제316호 법정)에서 11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는 피고인 C씨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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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행 면세점 사업자 더포춘트레이딩, 특허 5년 연장
김재영 기자 2023.06.01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31일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호서대 양동우 교수)가 충남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제5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평택항 출국장 면세점 사업자인 더포춘트레이딩의 특허 갱신안을 심의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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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2개월 만에 속행된 면세점 명품 시계 밀수 재판
김재영 기자 2023.05.10
국내 대기업 면세점 명품 시계 밀수사건이 몇 년째 지지부진한 가운데 지난 22년 3월 10일 제9차 공판에서 세 번째 재판부로 교체가 된 후 1년 2개월간 공판이 진행되지 않다 5월 9일 10차 공판이 열렸다. 이번에도 재판부가 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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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식 관세청장, 4일 ‘면세업계 CEO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3.05.04
윤태식 관세청장이 4일 오후 2시에 롯데면세점 명동점을 방문해 국내 최초로 진행하는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Korea Duty-Free FESTA 2023)’ 현장을 둘러 본 뒤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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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DF3(신라)·DF4(신세계)·DF5(현대백화점) 특허획득
김재영 기자 2023.04.27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 호서대 양종우 교수)는 27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개최된 제4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인천공항 면세점 패션·액서사리·부티크 영역에 대한 사업권 선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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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DF1(신라)·DF2(신세계)·DF8(경복궁)·DF9(시티) 특허획득
김재영 기자 2023.04.26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 호서대 양동우 교수)는 26일 충남 천안소재의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개최된 제3회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에서 “인천공항 면세점 특허심사 결과 대기업 사업자 사업군인 DF1에 신라면세점을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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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관세청 사업계획서 모두 접수
김재영 기자 2023.04.07
인천공항 10년짜리 면세점 입찰에 국내 대기업 사업자로 신세계면세점과 신라면세점, 그리고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중소중견면세점 사업자로 경북궁면세점과 시티플러스 면세점이 인천공항세관 감시과에 사업계획서를 각각 제출했다. 업계에 특정 업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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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