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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대만 모바일 결제 서비스 1위 라인페이 도입
김재영 기자 2025.07.01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일 “대만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 롯데면세점이 라인페이 대만을 도입하면서 7월부터 국내 오프라인 전점에서 해당 서비스를 통한 간편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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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VIP 고객 대상 ‘이경 작가 원데이 아트 클래스’ 진행
김재영 기자 2025.06.2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6일 “지난24일 서울 명동점에서VIP 고객을 초청해 ‘형용사로서의 색채’ 시리즈로 알려진 이경 작가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원데이 아트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지난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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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퀘르 드 리옹(Cœur de Lion)’, 아시아 시장 본격 진출
김재영 기자 2025.06.24
독일 주얼리 브랜드 ‘퀘르 드 리옹(Cœur de Lion)’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여행 소매 및 면세시장(Travel Retail & Duty Free)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퀘르 드 리옹은 여행 소매 전문가이자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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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여름 특가’ 온라인몰과 인천공항점서 최대 58% 할인
김재영 기자 2025.06.1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8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18일부터 7월까지 릴레이 프로모션을 연이어 선보인다”며 “단 하루 특가부터 여행용품 기획전, 시즌오프 할인까지 다채로운 쇼핑 기회를 통해 여행객과 실속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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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업계, 중국 단체 관광객 ‘훈풍(薰風)’ 기대
김재영 기자 2025.06.18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에 18일,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에 19일 중국국영면세점그룹(China Duty Free Group, CDFG) 및 모기업인 중국여유그룹(China Tourism Group, CTS) 임원진이 방문해 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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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출국 ‘3시간 전’ 인기 상품 공개
김재영 기자 2025.06.1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3일 인천공항 등 국내에서 해외로 출국하는 당일 ‘3시간 전’ 면세점에서 구매 가능한 상품 중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인기 상품 카테고리별 순위를 ‘화장품’부터‘향수’·‘주류’·‘건강식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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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인천공항에 ‘다이슨’ 매장 단독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6.13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3일 “신라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252번과 254번 게이트 사이에 ‘다이슨(Dyson)’ 매장을 단독으로 오픈했다”며 “다이슨의 대표 제품인‘에어랩’을 포함해 총8종을 판매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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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